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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8 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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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거죠. 민의에 의해 활동하는 정치인으로서의 자아가 없고, 어디까지나 태어난 순간부터 대한민국 No.1 의 딸로서
철저한 상명하복 시스템 안에서 자라고 생각해온 공주님 아닙니까? 저런 질문자체가 맘에 들지도 않거니와 대답할 생각도 들지 않는거죠.
아마 공주님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질의시스템은 이승만~전두환때처럼 미리 기자들에게 질문지 나눠주고 그거만 질문하게 하는 상태일겁니다.
박그네씨의 정신상태는 감히 단언컨데 1970~80년대 사이에서 정지되어있습니다. 그녀가 바라보는 대한민국은 그런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