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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한접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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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3 2015-05-25 18:52:13 0
언니의 유서.jpg [새창]
2015/05/25 18:06:24
ㅋㅋㅋㅋ
15392 2015-05-25 15:50:35 409
어른들을 울린 5살 꼬마의 참견.JPG [새창]
2015/05/24 20:37:53
예수께서 저 자리에 계셨다면 저 아이를 안아들며 [ 이 아이와 같은 사람들이야말로 천국의 주인이로다] 라고 하셨겠지요.
부처께서 저 자리에 계셨다면 저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내 평생의 깨달음이 너의 노래와 같구나] 하셨을 것이고
마호메트께서 저 자리에 계셨다면 저 아이를 토닥이며 [보라! 가장 위대한 사람이란 이런 자이다!] 하셨을 것입니다.
15390 2015-05-25 14:34:34 0
[18장] 토끼가 너무 얌전해서 머리 위에 여러 가지를 올려 보았다. [새창]
2015/05/25 05:56:17
으힠ㅋㅋ
15389 2015-05-25 11:09:08 0
비비큐 치킨 나눔 다시 합니다! [새창]
2015/05/25 01:05:24
치킨.....신청해봅니다
egglike1*naver.com
15388 2015-05-25 00:11:54 1
오징어분들 완전 못된 사람들이였구만 ㅡㅡ [새창]
2015/05/24 23:12:52
저건 갑오징어. 진짜 오징어는 원래 저거구요 저희는 피둥어꼴뚜기가 일제시대 거치면서 오징어로
단어가 변한 경우입죠 네.
15386 2015-05-25 00:07:28 2
마음의 준비...를 하라네요. [새창]
2015/05/24 23:10:08
떠나는 그 날까지 사랑하실 것이며
떠난 그 후에도 사랑하실 것이며
떠나간 자리에서 조차 사랑이 느껴질 것이며
언젠가 다시 만날 그 날까지 사랑을 품고 계실 것입니다.
어떻게 위로를 드릴 말씀이 없네요
15385 2015-05-24 00:50:49 5
똥꼬에 쉐이빙 크림 통 들어가 응급실 간 썰 (의사 훈련소 썰 후속) [새창]
2015/05/23 11:24:32
아 웃다가 복근당겨서 죽는 줄 ㅋㅋㅋ
15384 2015-05-24 00:40:27 0
[새창]
뭐야 이겈ㅋ
15383 2015-05-24 00:01:39 0
내용이 없네요 에 관하여 [새창]
2015/05/23 19:33:59
답변 감사합니다
15382 2015-05-23 23:42:39 1
여시의 '반짝반짝 너는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님께 사과드립니다. [새창]
2015/05/23 22:19:33
이거 보니 무협지에서 소림 나한장 한 방에 쓸어버릴 수 있는 하수들 상대로 시주시주하면서 고개 숙여주는 큰 스님이 느껴진다.
15381 2015-05-23 23:35:09 122
한 여시 동생을 둔 오빠썰 뒷이야기 떳네요.[역시 디씨 무도갤 펌] [새창]
2015/05/23 22:59:35
지난 번 글은 주작일 가능성이 더 높겠거니...했는데
이번 글은....변호사 태도나 말하는 방식이 너무 리얼한데..;;
15380 2015-05-23 21:28:25 0
알루미늄 캔의 놀라운 디자인 [새창]
2015/05/23 16:25:02
우왕....생각 이상의 복잡함이네요
15379 2015-05-23 18:30:07 0
열도의 흔한 아이디어 상품.jpg [새창]
2015/05/23 18:00:47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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