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04
2015-05-26 21: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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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장사치 소굴이 된 성전을 두드려 부순 이유는 이제 신>>사재>>신도로 통하는 기존의 예배 대신, 누구나 자신의 신념과 양심에 따라 기도드리고
응답받으라는 의미였다고 합니다. 또한 프로테스탄트 역시 사재 계급을 통해서 받는 구원이 아닌, 스스로 예배하고 성경을 공부하는 신앙을 중요시했구요.
하긴, 한푼 남김없이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데 쓰지 않으면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 한 것]인 십일조로 목사 외제차 뽑는 나라에서 뭘 바라겟습니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