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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한접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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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3 2015-05-09 01:56:04 0
페르시아 제국의 어마어마한 경제력... [새창]
2015/05/06 00:48:41
11 적어도 이민족 정책에서는 자기들하고 문화권만 달라도 바바로이라고 멸시하고 잡아죽이려고 들고 심지어 자신 쪽 동포들이 건설한 식민지도
털어먹을 궁리나하다가 수틀리면 전쟁나던 그리스가 인도적인 국가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15272 2015-05-09 01:46:08 3
10월신작애니 [ 원펀맨 ] 추가 성우진 + 캐릭터 설정화 공개 [새창]
2015/05/08 18:17:58
벌써부터 작화팀 죽는 소리가 들린다 ㅜㅜ
15271 2015-05-09 01:14:09 1
페르시아 제국의 어마어마한 경제력... [새창]
2015/05/06 00:48:41
고대전에서는 전투가 단기적이고 상대적으로 소수에 의해 운영되다보니 고도로 훈련된 전투집단으로 역전 이 가능했었죠.
그러던게 머스킷의 시대까지 도달하면 닥치고 물량이 짱이 됩니다. 아니, 머스킷 시대까지도 훈련과 용병법으로 어느 정도 극복이 가능했지만...
기관총이라는 괴물이 튀어나오고 전차, 전투기 등의 신무기들이 투입되면서 개개인의 전투력과 훈련 정도가 전쟁의 승패에 끼치는 영향은 오그라듭니다.
대신 얼마나 많은 총알과 보급물자, 신무기들을 전선에 쏟아넣을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해졌고 미국이 여전히 넘사벽의 무적국가인 이유죠
15270 2015-05-08 21:21:50 0
bgm 스카이림 눈에는 눈 [새창]
2015/05/07 22:28:48
사물을 뜯어오는 모드가 있는건가...그루비트론처럼.
15269 2015-05-08 21:15:28 25
전쟁에서 자살한 군인들의 유서[bgm] [새창]
2015/05/08 16:38:38
2차 대전까지는 그래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어떻게 봐도 사악한 놈들인 나치와 일본제국이 적이다보니 심리적 부담감이 적었죠.(사실 대일본 전선은 상대가 황인종이라는 점도 병사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었다고 합니다)
한국전쟁 때 역시 스트레스는 클 지언정 당위성이 있었으니 버틸만했구요.
베트남전. 여기에서 병사들이 미쳐나갑니다. 왜 하는지도 모를 전쟁, 후방 민간인들에게서도 느껴지는 차가운 시선. 정말 저 사람들이 [악]이야?
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힘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를 위해 죽음을 각오한 적들. 그런 상황에서 미군 지휘부는 어떻게든 병사들의 투쟁의지를
끌어올리기 위해 gook 이라는 황인종 비하 언어까지 써가며 베트남인들을 죽여도 상관없는-적대적이고 사악한 무언가가 아니라면 차라리 하찮은 무언가로 만들어야 심리적 부담이 덜어지니-벌레같은 족속으로 매도하며 버티려고 했으나..이미 지친 병사들은 그런 뻔한 세뇌가 안 먹히는 상태였지요.
15268 2015-05-08 18:43:07 107
[새창]
일어날 수밖에 없던 일....자식 잃은 부모가 억울한 마음을 풀곳도 없이 조롱이나 받으며 1년간 지쳐갔는데 더 희망이 안 보이면
차라리 자식 얼굴이라도 보려 스스로 삶을 마감할 밖에....제발 더는 이런 일 없으면 좋겠다.
15267 2015-05-08 18:07:05 0
외모리텍보다 더 필요한 스카이림 필수모드를 소개합니다. [새창]
2015/05/08 18:02:53
와우
15266 2015-05-08 18:06:39 5
[새창]
1모두에게 열린 곳을 만들었더니 똥싸고 튀는 놈들이 워낙 많으니 검문검색 정도는 하고 우물에 풀 독을 가진 사람을 거르자는 겁니다.
15265 2015-05-08 16:14:11 0
[새창]
아이곸ㅋㅋ 이런 순정 오유인잌ㅋㅋ
15264 2015-05-08 15:30:10 57
[익명]어버이날 꽃배달 카드 내용이 잘못 적혀왔어요. 가슴이 너무 아파요... [새창]
2015/05/08 15:09:19
아버지께서 비록 같은 장소에 계시지는 못하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함께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못 만나고 함께 있지 못한다는 점에서는 그 머나먼 곳이나 바다 건너 이국이나 다를 바 없지 않겠습니까?
저 역시 젊은 나이에 떠나가신 아버지지만 어딘가에서 우리를 그리고 계실거라고 생각하며 지냅니다.
힘내세요!
15263 2015-05-08 15:22:00 0
[스압] 동물들의 위대한 지도자 카피바라님 사진 [새창]
2015/05/08 11:52:52
엌ㅋ
15262 2015-05-08 13:33:26 0
돈도 없고 배가 고플때 나 [새창]
2015/05/08 12:50:49
얼마 전 다른 분께 나눔받아서 맛있게 먹었으니 추천만!
15261 2015-05-08 08:50:04 0
먹어야 할지 장식해야 할지 갈등 하게 되는 사탕 [새창]
2015/05/08 04:36:01
어떻게 만드는거지
15260 2015-05-07 17:29:56 1
"반지하" 짧고 강렬한 3분 호러영화~ [새창]
2015/05/07 12:28:12
ㅎㄷㄷ
15259 2015-05-07 10:18:06 0
[BGM]내 이름은 승원 [새창]
2015/05/06 23:24:15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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