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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6 19: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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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성전을 뒤엎어버리셨지요. 장사치 소굴이 되어서요.
그 일은 부패한 교회의 개혁인 동시에 그 당시, 누구든 기도를 올리려면 의무적으로 찾아가야만 하던 장소를 지워버린 일이었습니다.
고로, 예수 이후 우리는 더 이상 특정 장소에서 특정 인물의 도움을 받을 것 없이 스스로의 양심과 뜻에 따라 진실되게 신에게 기도 올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신자 하나하나가 교회입니다. 신은 당신의 진심을 알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럼과 고통없이 행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