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꿈 꾼 적 있어요 낮잠 자다가. 마침 그 때 아버지도 엄청 젊은 나이에 돌아가셔서 싱숭생숭한데 그런 소리를 꿈에서 들으니까(저는 무슨 검은 도포자락 입은 저승사자같은 놈이었는데) 저도 모르게 악이 받쳐서 'X까 X발!' 이라고 외쳤거든요. 그랬더니 그 저승사자 비슷한게 멍한 표정으로 저 보고 바로 깼어요. 혹시 좋은 꿈인가 싶어서 로또 샀는데 5등도 안 됬었음. 그리고 별 일 없이 지나가서 잘 살았어요. ㅇㅇ 그냥 개꿈 정도에요. 신경쓰지 마세요.
그렇죠.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당연한 일인데 지키기가 참 힘들다고 해야 하나요. 쓰레기통 찾기도 힘들지요. 저 공익으로 일할 때, 강변에 쓰레기통들을 일정 간격으로 설치했었는데. 주변 아파트 주민들 생활 쓰레기가 다 거기 쏟아지더라구요 ㅡㅡ 심지어 음식물 쓰레기까지. 그래서 결국 다 철거시켜버리는 것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