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대단하시네요. 저도 어서 직업다운 직업을 구해야 할 텐데 말이죠. 건물주가 나가라니 별 수 없이 나왔는데 직업을 못 구해서 결국은 나라에서 경제적으로 무쓸모라고 생활보호대상자까지 박아줬네요. 저도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필 날이 있겠죠? ㄴㄴㅇㅊㅊ. 신청 한 번 해볼게요.
한국이 아무리 원해도 미국이 그런 정치적, 경제적 모험을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중국이 진짜 미국의 위치를 위협하는 수준까지 가면 핵무장기지로는 써먹고 싶어하겠네요. 지금도 미국의 어떤 주 못지않게 미국의 이익을 위해 국익을 희생시켜도 좋다는 외교관,정치인들로 넘치는데요 뭐. 아, 생각해보니 그 양반들 입장에서는 미국은 자기 자식들의 조국이니 미래투자네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