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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0 03: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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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마나 대선 때 문재인 의원 사돈의 팔촌에 이웃집사는 사람이 메갈한다고만해도 그걸로 대서
특필하면서 떠들어 재낄게 뻔하다...자칭 진보란 새끼들이 유일한 정권교체 희망에 칼꽃을 짓을
이렇게 대차게 저지르다니...적이 쌔서 죽으면 억울은 안 하지 등에 칼 맞고 죽는 꼴이니 어휴..벌써부터 깝깝하네
그나마 지난 대선 때 하도 깔게 없어서 의자로 시비걸어야했던 문의원이니 어쩌면 이겨낼지도 모르겠다 희망은 있기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