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캄 북부 상단, 길 오른쪽 끝. 시소 위에 모자가 있습니다. 이게 영어 말 장난이라...알아도 찾기 힘들죠. Tweedledum and Tweedledee SAW it, can you SEE it?" [출처] 배트맨 : 아캄 어사일럼 Arkham North - 수수께끼|작성자 나이트윙 나이트 윙의 아캄 유니버스를 참고하세요. 없는 아캄 공략이 없습니다.
웃긴건 그런 새끼들은 견주가 건장한 성인 남성이면 암 소리도 못함. 제 동생이 복슬이랑 먼저 앞서 가고 있고 제가 뒤에서 따라가고 있는데 갑자기 애새끼랑 엄만지 할머닌지 모를 년이랑 동생한테 뭐라고 하길래 뛰어가서 '댁 뭐요?' 그랬더니 애 데리고 조용히 꺼짐. 물어봤더니 왜 이런 개를 데리고 왔냐고 지랄 중이었다고 하더구만요.
아, 아름다운 배경이나 동식물과도 투쟁해야한다는 점도 닮았군요. 툼레이더를 좀 더 하드코어하게 만든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자유도도 파크라이3가 더 높네요. 툼레이더에서는 그냥 취미 수준인 사냥이 파 크라이에서는 미션인 동시에 생존용 아이템 만드는 재료라 반쯤 필수, 사방팔방이 적이 점령한 장소여서 하나씩 해방해가야한다던가....흠....방송용으로 적합하지는 않군요. 난이도를 제외하고서도.
대한민국 해병대 자체가 굉장히 기형적이죠. 자력으로는 1000명 정도 동시에 상륙작전하는게 전부인데 병력만 많음. 그럼 그 병력을 어디에 쓰려고 하냐면 처음부터 미군이 지원해주는 장비로 상륙한다를 전제로하고 만들어진 군입니다. 그게 무슨 소리냐하면 희생이 클 수밖에 없는 상륙작전에서 미군대신 피흘려주려고 만든 군대라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