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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7 15: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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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노예로 아니 그렇습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때는 말할 것도 없고, 김영삼 때부터 슬슬 사병들 급여 정상화 의견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imf크리
그 이후 김대중, 노무현 때도 올릴까 말까 안건은 좀 있었습니다만 일단
[공짜 노동력에 익숙해진 윗대가리들이 그걸 원치 않고]
[일정 수준 이상의 급여를 지급하면 까라면 까는 소위 군인정신-노예정신에 더 가깝지만-이 사라질까 무서워하는 장교들이 있었으며]
[당장 재원들어갈 곳이 많다보니 차일피일 미뤄지다가 여기까지 왔죠-그 와중에도 장성들 골프장은 꾸준히 늘어난게 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