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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한접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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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3 2014-09-24 11:40:40 40
우리나라 기업 역사에서 유일하게 빛나는 인물 [새창]
2014/09/24 04:30:22
월북해서 북한의 열사릉에 잠든 유일한 자본가 이종만 선생도 있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월북한거 때문에라도 곱게 못 봐줄 사람이지만 동시에 일제 시대 신음하던 작인들에게
30년간 30%의 최소한도의 의연금(다른 토지를 더 사서 작인들을 더 구제하기 위한)만 내면 내 땅이 되는 공동 농장을 만든 것으로 137가구의
소작인들에게 희망이 되었고 당시 동아일보에서 [이런 자본가가 더 있어야 하고 더 큰 부를 가져야 하는데...]라는 논조로 칭송까지 했었지요.
13592 2014-09-24 11:18:37 0
뜻밖의 합석.gif [새창]
2014/09/24 07:16:54
자연스러워?
13591 2014-09-24 10:45:18 0
스팀 아웃라스트 혹시해보신분있나요? [새창]
2014/09/24 08:24:35
난이도는 평이합니다. 게다가 마음만 먹으면 게임 내부 데이터 조작을 쉽게 할 수 있어서 기어다니는 정신병자나 소닉 싸다귀 치는 주인공도
만들 수 있어서.....
13590 2014-09-24 08:38:15 0
[심쿵주의]스펀지 전설의 영상 [새창]
2014/09/23 20:51:17
으앜ㅋㅋ
13589 2014-09-24 08:36:57 1
저 밑에 스코틀랜드 독립투표 관련 이야기가 있어서;;; [새창]
2014/09/23 12:32:47
애시당초 엘리자베스 1세 이후에 왕위에 올랐던 제임스 1세가 스코틀랜드 왕이었습니다.
여러 왕국이 서로 돌아가면서 통합 왕 해먹자고 연합한거에요. 우리나라도 신라, 가야가 그런 식 아니었습니까.
13588 2014-09-24 08:35:27 1
이런사람들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새창]
2014/09/23 15:28:03
이 나라는 자기 몸에 익힌 기술로 먹고 사는 사람들을 왜 이리 우습게 보는지 모르겠음.
해외처럼 엄청 비싸져야 대접이 좋아지는데....하.
13587 2014-09-24 08:26:35 2
개들의 입장에서 보는 인간 [새창]
2014/09/23 23:29:49
마지막....
13586 2014-09-23 23:33:44 1
천조국 고칼로리 음식 클라스 ㅋㅋㅋ [새창]
2014/09/23 22:47:53
ㅎㄷㄷ
13585 2014-09-23 23:10:42 1
고종의 오판, 러시아를 믿고 일본의 패배에 배팅하다. [새창]
2014/09/22 18:47:26
일본은 러일전쟁에서 엄청난 양의 국채를 발행했습니다. 이는 러일전쟁 군비가 일본이 감당할 수준이 넘어섰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일본은 러시아와 전쟁을 지속할 여력이 없었고 러시아는 자신들이 전투에서 좀 밀렸지 전쟁 진게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보상을 해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쟁 지속 가능한 상태가 아니던 일본도 마찬가지.그래서 일본은 이 전쟁으로 건진 유일한
성과인 조선을 빨아먹는데 엄청나게 집착했으며 내부 단결을 위해 러일전쟁을 엄청나게 승전한 것처럼 내부에서 떠들었습니다. 이는
일본 국민들이 자국의 역량을 크게 오판하게 만들었고 민간 정치세력이 군부에게 정치적으로 밀리게 만들어줬죠.
[이정도 키워줬으니 어디가서 삥 좀 뜯어오지 않겠는가] 가 일본국민들이 일본군에게 바라던 바였습니다. 이는 군부의 폭주를 불러왔고
자연스럽게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전쟁으로 이어지는 파멸의 테크를 타게 만들었습니다.
13584 2014-09-23 17:15:09 59
[새창]
뭐, 배우들 입장에서는 칭찬으로 느껴진다니 다행이죠.
예전에 송강호씨가 무명생활하다가 녹색물고기였나. 거기서 건달 역할이었는데
스탭들이 감독이 어디서 진짜 건달 섭외해온줄 알았다고 하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13583 2014-09-23 14:19:19 1
[새창]
잘 하면 TV나오겠는데....
13582 2014-09-23 13:28:55 0
텐트 쳐주면 신나게 노는 두마리 냐옹이들 [새창]
2014/09/23 02:57:02
엌ㅋ
13581 2014-09-23 13:02:15 1
문익점의 명언.jpg [새창]
2014/09/23 12:05:18
문익점 저 양반도 참 거시기한게 고려 사신으로 원에 갔다가 그 당시 공민왕에게 고려내 세력을 축출당한 기황후 일파가
덕흥군을 새로운 고려왕으로 임명해서 군사들이랑 고려로 들여보냄. 고려 사신 문익점과 그 일행은 원나라에서 덕흥군 이겨라
하고 있었음.
그런데 덕흥군과 군사들은 짐. 이성계와 최영에게. 그리고 공민왕 입장에서 때려죽여도 시원찮을 놈들인 문익점과 그 일행은 원에서
고려로 보내짐. 그 와중에 뭐라도 건져서 가야 목숨은 부지하겠다 생각해서 가져간게 목화씨.
13580 2014-09-23 12:46:40 2
[새창]
그런데 이 만화 제목이 뭐죵?
13579 2014-09-23 11:59:28 1
저 내년이면 백수 예약이욬ㅋㅋ [새창]
2014/09/23 11:52:14
저 하나도 안 힘들어요 ㅎㅎㅎ
동생들도 진짜 착하고 우리 가족이 서로 얼마나 아끼는데.
지금까지 별 일 다 겪어봤지만 힘들다고 느껴본 적은 없어요.
다만 갑자기 이런 일이 생기니 그냥 좀 어이가 없을 뿐! 별 문제 아닙니다. 음하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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