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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한접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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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3 2014-08-30 10:25:51 20
(콜로세움 조짐) 명절 대비용 가짜 깁스 [새창]
2014/08/29 12:03:59
생각해보면 여자만 부려먹는 곳은 우리 평민 이하 출신인데 돈으로 양반 사서 행세하던 집안이요 하고 광고하는 꼴 아닌가요?
중인 이하이던 신분들은 남자는 농사건 장사건 돈을 벌어와야 했으니 제사같은걸 지내려도 여자가 주축이 되서 마련을 해야 했을 것이고.
양반들이야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이나 권력 기반의 축적된 재물이 기반이라 책읽고 공부하는게 직업이었으니 제사 때 남자들이 주축으로
움직였겠죠.
13322 2014-08-30 01:33:12 0
[새창]
ㅎㄷㄷ
13321 2014-08-30 00:12:13 7
미국은 동물들도 유쾌하네요 ㅎㅎ [새창]
2014/08/29 15:47:10
쿼카!!
13320 2014-08-29 20:35:51 1
제가 만드는 마카롱 레시피 한번 올려 봅니다~ [새창]
2014/08/22 20:30:05
...와 내가 몇년을 더 연습하면 저게 될라나.
난 육요리나 해야겟다.
13319 2014-08-29 20:33:37 25
'어떻게 감히 대통령께' [새창]
2014/08/29 15:49:01
저는 저런 어르신들 볼 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60대 정도이신 저 분들, 한창 나이때 딱 이 나라가 광속 발전하던 박정희의 시대였습니다.
그때 죽도록 일했겠죠. 안그러면 못 먹고 사니까. 그걸로 아마 가정도 꾸리셨을거고 아이들도 키웠을 겁니다.
본인이 피땀흘려 이룩한 성과를 조잡한 윗대가리들의 세뇌 때문에 그들의 공이라 믿고 아직도 그들을 대변하는 삶을
살고 계십니다. 저는 저런 분들을 보면 화나기 전에 눈물이 먼저 나옵니다.
[어르신들, 당신들이 이뤄낸 성과고 당신들이 세워놓은 대한민국입니다. 이제 그 공을 가져가세요. 더 이상 더러운 독재의 개들에게
그 공로를 돌리지 마세요. 당신이 영웅입니다. 그러니 이제 눈을 떠주세요.]
13318 2014-08-29 20:29:35 0
스킨나눔함. [새창]
2014/08/29 19:41:12
나눔이구나! 추천해야지!
북슬복슬이//
핏빛 아칼리 부탁드려용!
13317 2014-08-29 20:28:48 176
김삿갓의 언어유희 클라스 ㄷㄷ [새창]
2014/08/29 16:49:30
고전소설, 시가들 보면 조상님들의 섹드립은 감히 우리가 상상도 못할 경지에 닿아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3316 2014-08-29 16:54:49 0
[새창]
저 쬐끄만 악마 새뀌들을 족치고 싶으시다면 메인 퀘스트, 파라다이스 폴에서 율로지가 주는 꼬맹이 납치 퀘스트, 빅타운으로 가는 퀘스트
정도만 하고 나시면 볼 일 없으니 killable children 모드 설치후 몽땅 쓸어버리셔도 좋습니다.
13315 2014-08-29 14:14:43 3
아침부터 피자를 구웠는데 토핑이 너무 많음. [새창]
2014/08/29 07:37:21
//J.wolf
형인데요 ;;
13314 2014-08-29 11:41:53 0
메트로 리덕스 갠춘하당. [새창]
2014/08/29 11:00:22
라스트 라이트보다 2033이 더 굴리기 빡세다는게 정말인가요
13313 2014-08-29 11:15:57 0
11종의 특수탄환을 쓰는 특수한 총. 바닐라용 완성 [새창]
2014/08/29 11:15:26
좀 더 화려한 효과를 볼 수 있는 EVE 적용 버전은 현재 잡다한 곁가지 파일등을 전부 제거하고 나서 올릴
생각입니다.
13312 2014-08-29 10:57:20 0
폴아웃 뉴베가스가 갑자기 안되네요 [새창]
2014/08/29 10:54:36
특별히 모드 설치하신거 없으시거나 fomm써서 삭제되도 복구할 수 있으시면 무결성 검사 해보시는게 가장 좋을 듯요
13311 2014-08-29 05:20:44 0
슈퍼맨 아이스 버켓 [새창]
2014/08/28 18:54:44
ㅋㅋㅋㅋㅋ
13310 2014-08-29 00:26:30 9
[익명]아빠입으로 죽음을 전해들었어요.. [새창]
2014/08/28 23:50:34
가실 준비할때 항상 같이 계셔주세요.
돌아가시는 순간도 못 지킨게 계속 맘에 남습니다.
13309 2014-08-29 00:25:44 66
[익명]아빠입으로 죽음을 전해들었어요.. [새창]
2014/08/28 23:50:34
그래도..돌아가실거 알고 준비라도 할 수 있으면 다행이네요.
울 아버지는 하룻밤 새 급사, 그것도 나랑 엄마랑 가게일하러 나가서 집에서 혼자 방에서 그냥 돌아가셨어요.
심장마비라던가. 아무튼, 아직도 가끔 아버지가 사실은 살아계시는 꿈을 꾸는데. 돌아가시기 전날까지 멀쩡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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