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북한 출신의 주성하 기자님이라고 김일성대 출신 탈북자분이 계신데(현 동아일보 기자) 그분이 한국은 돈이 많은 자본주의 사회니 번역 질도 대단하겠지 하고 기대해서 책 봤다가 그 저질스러움에 한탄하셨다고 하더군요. 북한은 돈이 중요한 시스템이 아닌지라 번역 질은(특히 러시아 문학 등) 압도적이라고 합니다. 뭐, 그래봐야 특권층이나 책을 읽는 사회는 없는 쪽이 더 좋지만요.
심지어 북한 출신의 주성하 기자님이라고 김일성대 출신 탈북자분이 계신데(현 동아일보 기자) 그분이 한국은 돈이 많은 자본주의 사회니 번역 질도 대단하겠지 하고 기대해서 책 봤다가 그 저질스러움에 한탄하셨다고 하더군요. 북한은 돈이 중요한 시스템이 아닌지라 번역 질은(특히 러시아 문학 등) 압도적이라고 합니다. 뭐, 그래봐야 특권층이나 책을 읽는 사회는 없는 쪽이 더 좋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