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군인이 단순노동력 취급을 당하다보니 당연히 군인의 가치가 떨어지죠. 미군의 가치가 높은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한명 죽을 때마다 집권여당 표가 수만개씩 소멸하고' '한 사람이 쓰고 받는 돈이 어마어마하다' 안타깝지만 사람 생명의 가치가 돈으로 저울질되는 세상입니다.
11남자들의 문제가 아니라 유사이래 군인을 인건비 안 들어가는 노동력으로 굴리고 그게 습관화된 간부층과 사회지도층 문제입니다. 제2롯데월드 빌딩 세울 때, 공군에 자제 보내면서 롯데측에서 뭐라고 했는지 아시죠? 그쪽에 군바리들있으니까 인건비는 필요없지? 이거였습니다. 이게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남여간 군대문제로 인한 대립은 정말 작은 파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