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글이 동감가는게,어렸을적 예전 같은 동네에 롯트 키우는 분이 있었음. 개 산책시키실때 가끔 만나면,개가 애교많고 그렇진 않은데 만져주면 꼬리 흔들면서 좋아하고 있는게 보임. 그러다 그 집 앞을 지나가는데 마당 안쪽에 그 롯트가 있길래 반가워서 다가갔는데, 개가 문 안쪽에서 ㅁ침까지 흘리면서 미친듯이 짖고 지 성질을 못 이겨서 철창을 물어뜯음. 그 때의 배신감이란...ㅋㅋㅋ
어디서 읽은 글에 의하면... 고양이 요물이라고 하는건 오히려 일본의 영향이라고 합니다. 일제 시대때 일본의 고양이 요괴(네코...어쩌고하는..)가 전해지면서 고양이는 요물이다라는 인식이 널리 퍼지게 되었죠.(도깨비랑 비슷한듯 싶네요.) 우리 나라에서 고양이의 위치는 사대부들이 많이 기르고, 민화에도 나올정도로 친숙한 동물입니다.
어디서 읽은 글에 의하면... 고양이 요물이라고 하는건 오히려 일본의 영향이라고 합니다. 일제 시대때 일본의 고양이 요괴(네코...어쩌고하는..)가 전해지면서 고양이는 요물이다라는 인식이 널리 퍼지게 되었죠.(도깨비랑 비슷한듯 싶네요.) 우리 나라에서 고양이의 위치는 사대부들이 많이 기르고, 민화에도 나올정도로 친숙한 동물입니다.
질주...개의 사냥 본능을 자극합니다... 그리고 손에 뭔가를 들고 개를 위협하는건 좋은 생각이 절대 아닙니다. 개는 그런 걸로 겁먹지 않고, 오히려 더 달려듭니다... 담부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세요... 손에 몽둥이를 들고 있어도 작은 진돗개도 혈투를 벌여야하고 덩치큰 마스티프 종류는 절대 못 이깁니다. 개가 달려드는데 손에 총 없으면 그냥 주변에 나무나 담장위로 올라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