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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5 18: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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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는 미혼입니다.
결혼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생각을 다르게 해봅시다.
설경구씨는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싶고 부인이 이혼을 원한다고 한다면 누가 짐싸서 나가고 싶을까요?
한 사람이 나가게 된다면 이혼을 원하는 쪽이 대부분 나갑니다.
자신은 결혼 생활을 유지할 생각이 없음을 강력히 표현하여, 상대방으로하여금 결혼생활을 포기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원고인지 몰랐다는 부분에 관하여.
자기가 타의이든 자의이든 이혼서류에 도장을 찍어줬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원고인지 피고인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위자료 재산분할 양육권 등등에 원고라서 유불리가 없습니다.
이혼이라는 것은 당사자에게 많은 심적고통을 가져 온다고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미 도장을 찍었는데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이 드는것이 당사자 마음일테고, 그런 심정을 생각해보면 있을수 이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