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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2013-03-13 10:27:44 1
블리츠 그랩 연습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 [새창]
2013/03/13 10:05:45
저는 북미섭에서 연습합니다..ㅋ
욕먹어도 알아듣지를 못해서 멘탈에 기스도 안 나고....
만렙이 아니라 그런지 아무리 똥을 쏴제껴도 저랑 비슷한 사람 2~3명은 있는것 같습니다...ㅎㅎ
196 2013-03-11 18:12:29 6/4
와 대박 포항산불낸사람들 [새창]
2013/03/11 16:55:35
형사미성년이라 벌금도안나올꺼에요. 물론 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상방식은 시에서 피해자들에게 일단 보상해주고 피해자 부모에게 구상권 행사하겠죠.
195 2013-03-11 18:12:29 50
와 대박 포항산불낸사람들 [새창]
2013/03/11 23:29:55
형사미성년이라 벌금도안나올꺼에요. 물론 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상방식은 시에서 피해자들에게 일단 보상해주고 피해자 부모에게 구상권 행사하겠죠.
194 2013-03-11 10:27:51 1
[귀여움주의] 거울 속 자신과 노는 강아지 [새창]
2013/03/11 10:28:01
꼬리보니깐 얘 지금 진지함..ㅋㅋㅋㅋ
193 2013-03-11 10:27:51 0
[귀여움주의] 거울 속 자신과 노는 강아지 [새창]
2013/03/10 23:09:58
꼬리보니깐 얘 지금 진지함..ㅋㅋㅋㅋ
192 2013-03-11 10:22:32 17
군용 보급품중 최고는 역시! [새창]
2013/03/11 10:12:53
깔깔이가 나올줄 알았는데..ㅋ
191 2013-03-11 10:17:15 0
실제 전면침공이 되면 현역 군인들은 어떻게 되는가... [새창]
2013/03/09 12:55:05
1 잘 모르시면 가만히 계셨으면 좋겠네요^^
워게임으로 몇 분안에 어떻게된다 이딴거....거기서 무슨 비밀이라도 얻으셨나요?
워게임 관련 사항중 유출되면 문제될 수 있는건 워게임 상 입력된 수치라던가 이동경로와 타격 목표, 대응 등등의 사항입니다.
몇분안에 어디가 전멸되고 이런게 비밀이 아니라는거죠.
왜냐하면 그런 결과는 워게임을 돌릴때마다 달라집니다.
워게임 자체가 돌려보고 어디가 잘 안됐을때 방법을 바꿔서 막아보고 수정하기 위한것이므로 항상 결과가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190 2013-03-09 19:17:53 0
실제 전면침공이 되면 현역 군인들은 어떻게 되는가... [새창]
2013/03/09 12:55:05
제가 군생활했던 04~06년도 까지의 전략은 선 방어 후 역습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당시 상황 놓고 워게임 시뮬레이션 돌렸는데...
FEBA a 사수 성공한 군단이 5군단이 유일했습니다.
GP, GOP 한시간만에 돌파당했고요.
어떤 분이 50년대 어쩌고 하시는데,...
최소한 06년까진 사실입니다.
189 2013-03-08 18:45:45 0
상대편 원딜이 보면 지릴만한 서폿 추천 부탁드려요~ [새창]
2013/03/08 18:21:37
원딜집가면스킬까지쓰면서허겁지겁먹습니다.
188 2013-03-06 01:05:04 0
WBC 오늘의 예상 시나리오.. [새창]
2013/03/05 22:29:23
생기게 해주세요~
187 2013-03-05 10:15:19 0
코르넬리아의 보석 [새창]
2013/03/05 08:48:10
1
뭔가 느낌이 다르지 않음?
이런 일화를 보면서 여자가 분위기 파악 못 하고 싸가지 없네 이런 쓸데없는 생각하지 말고,
껍데기 말고 그 안에서 이 일화가 말하고 싶어하는 진정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봤으면 좋겠음
186 2013-03-05 10:11:41 0
코르넬리아의 보석 [새창]
2013/03/05 08:48:10
원래 코르넬리아의 보석.

수백년 전에 옛 로마에 두 형제가 살았습니다.
그들은 아름답고 덩굴로 덮인 집에서 그들의 어머니와 어머니의 친구를 보고 있었습니다.
동생이 말했습니다. "우리 어머니의 친구는 너무 아름다워서 여왕처럼 보인다."
형이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우리 어머니만큼 아름답지 않다. 그의 옷이 훌륭하지만, 그의 얼굴은 고상하고 다정하지 않다. 우리 어머니가 여왕처럼 보이는 사람이다."
동생이 말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다. 로마에서 어떤 여자도 우리 어머니만큼 여왕처럼 보이지 않는다."
이름이 코르넬리아인 그의 어머니가, 두 아들에게 말하기 위하여 내려 왔습니다. 그녀는 간단한 흰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때의 관습대로 그녀는 팔과 발은 맨살이며, 그의 손과 목에는 금 반지나 금 목걸이가 없었습니다.
그녀의 유일한 왕관은 그의 머리를 감고있는 연한 갈색의 머리카락이었습니다.
그녀가 그녀의 당당한 두 아들을 볼 때에 그녀의 고상한 얼굴에는 부드러운 미소가 있었습니다.
"너희들은 오늘 이 정원에서 내 친구와 함께 식사를 할 것이다. 내 친구가 너희들이 많이 들었는 그 보석 상자를 보여 줄 것이다."
두 형제는 수줍게 어머니의 친구를 보았습니다.
그녀는 손가락에 많은 반지를 끼었고, 그녀의 목에는 반짝이는 보석 줄이 걸려 있었습니다. 간단한 식사를 마친 후, 한 종이 그 상자를 가지고 와서, 어머니의 친구가 열었습니다. 소년들은 반짝이는 보석을 신기하게 바라 보았습니다. 우유 같이 희고 공단 같이 보드러운 여러 줄의 진주가 있었습니다. 이글거리며 타는 석탄 같이 빨간 루비가 쌓여 있었습니다. 여름철의 하늘처럼 파란 사파이어도 있었습니다. 햇빛처럼 빛이나는 여러개의 다이아몬드도 있었습니다.
형제들은 오래동안 보석을 응시했습니다.
동생이 말했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저런 아름다운 것들을 가졌으면 좋겠다."
마침내 어머니의 친구는 상자를 닫고, 그리고 하인이 가지고 갔습니다.
어머니의 친구가 말했습니다. "코르넬이아야 너는 보석이 없는 것이 사실이냐? 사람들이 말하는 것 같이 너는 가난하냐?"
코르넬리아는 두 아들을 그에게 가까이 당기면서 말했습니다.
<"아니야, 나는 가난하지 않아. 이들이 나의 보석이야. 그리고 그들은 너의 모든 보석보다 더 가치가 있단다.">("No, I am not poor. These are my jewels. And they are worth more than all your gems.")
두 형제는 그들 어머니의 긍지와 사랑과 돌보심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수년 후에 로마의 위대한 인물이 되었지만, 항상 그 정원의 그 장면을 기억했습니다
185 2013-03-05 10:05:49 5
코르넬리아의 보석 [새창]
2013/03/05 08:48:10
999명이 훌륭하다고 하는걸 자기 혼자 배배 꼬여서 조롱하고 있고,
심지어 999명을 애처로워 하고 자기 자신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판단한다고 자기 위안을 삼는 사람^^
하지만 내가 보기엔 배배꼬인것과 스스로 판단하는 주체성을 구별 못하는 불쌍한 사람일 뿐.

왜 2000년 전의 로마 시대에 훌륭하다고 했던 사람이 지금에도 훌륭하다고 평가받냐면,
정말 간단하게 말하면, 한번 내려진 평가가 후대에도 바뀔 수 없는 그딴 문제가 아니라,(이게 무슨 역사의 심판인가? 사학도가 아닌 나도 아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중요시 하는 가치와 문화상의 우선순위는 바뀔수는 있어도,
인간에 있어서 중요한 가치 자체는 큰틀에서 변하지 않기 때문임.
184 2013-03-03 09:18:54 0
내 친구를 명예회손으로 고소한다는 일베남 [새창]
2013/03/03 04:45:31
avellana//
친구 한 명한테만 말해도 전파가능하면 공연성 인정됩니다.
183 2013-03-03 09:18:54 0
내 친구를 명예회손으로 고소한다는 일베남 [새창]
2013/03/03 13:32:11
avellana//
친구 한 명한테만 말해도 전파가능하면 공연성 인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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