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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12-06-17 23:04:53 0
수상한 후임병 (스압) [새창]
2012/06/17 20:54:18
다 봤네요...ㄷㄷㄷ
16 2012-06-17 23:04:53 1
수상한 후임병 (스압) [새창]
2012/06/18 01:58:35
다 봤네요...ㄷㄷㄷ
15 2012-06-13 11:53:34 6
“北, 5·16쿠데타 지지성명 낼 뻔했다” [새창]
2012/06/13 04:20:20
이재복은 남로당 군사부 총책, 박정희는 '국군내부'의 조직을 총괄하는 군사부장이었죠. 박정희를 남로당으로 포섭한 사람이 이중업(남로당 중앙조직부 총책)이라는 마샬 그린(주한미국대리대사)의 보고서가 있기도 합니다. 이재복 이중업 어느쪽이든 남로당의 거물급 인사들인데 그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박정희가 단지 이름만 올렸다고 보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박정희가 석방된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면 여순사건 당시 진압군 작전장교였던 박정희를 체포했던건 일본관동군 헌병오장 출신인 특무장교 김창룡이었습니다. 김창룡의 심문에서 박정희는 자신이 포섭한 200여명의 명단을 제출하게돼죠. 그리고 그때 일본 육사출신인 채병덕, 일본만주군관학교 출신인 정일권, 백선엽등이 구명운동을 하여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석방되고 6.25전쟁이 터지자 소령으로 복귀하게 됩니다.

사족으로 말씀드리면 당시 백선엽을 책임자로 한 숙군작업의 결과 국군내의 많은 공산주의자를 적발하였지만 박정희와 같은 친일라인의 장교들은 상당수 석방되어 6.25전쟁으로 원계급으로 복권되어 전후 국군의 중추가 되는 반면 광복군출신 송호성 중국군소속으로 항일운동하던 오동기 등의 인물들이 다수 숙청되게 됩니다.
14 2012-06-13 10:48:00 17
홍콩언론, ‘검소한 박원순’ 주목…“하루 숙박비 11~18만원” [새창]
2012/06/13 10:35:40
//파라다이온
강원도 민박도 성수기엔 20만원하는데 18만원이면 정말 싼거 아닌가요?
그리고 국회의원이 의전에 있어서는 차관급 대우를 받으니 국회의원들은 2만원 정도 숙소에서 자게 하는 법 만들면 딱 좋겠네요.
서울특별시장은 장관급입니다. 국무총리 직속으로 바뀐지 수십년입니다.
13 2012-06-13 10:33:09 8
“北, 5·16쿠데타 지지성명 낼 뻔했다” [새창]
2012/06/13 04:20:20
문제의 만주신문은 일본국회도서관에 1938년부터 1940년까지 분량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어떤분이 일본국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검색해서 찾아내셨는데 다만 누가가서 확인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 내용이 확인이 안되고 있습니다. 완전조작이다 판명된건 아니고요.
한 집안에 친일파와 항일 투사가 있는건 당시 흔한일이긴 했지만 형제가 친일파와 항일투사로 나뉘는건 손꼽을 정도의 일이지 흔한일이 아니었죠. 그 예가 많나요?
박정희는 남로당과 안면튼 정도가 아니라 국군 내의 세포조직을 총괄하는 군사부장이었습니다. 박정희가 군사부장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1947년 제1연대 중대장을 하게됐는데 당시 제1연대안에 장교양성소가 있었는데 제1연대의 장교들이 이 생도들의 교관 역할도 같이 맡게되어 생도들 중 공산주의자를 포섭하기 쉬운 위치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3기생의 경우 구성원이 일반 사병출신 생도 들이었고 그들 중 상당수가 박정희의 부하였죠. 그 결과 3기생의 경우 절반가량이 박정희에게 포섭됐다는 분석도 있었습니다.
12 2012-06-13 01:42:18 2
국사 배웠는데 개ㅋ어이없음 [새창]
2012/06/12 17:08:33
/ HLIVONEEGNU
역사인식이 정말 한심하네요. 뭐 박정희가 친일이었던 점, 남로당 당원이었던 점은 부인 안 하시네요.

우선 박정희의 형 박상희. 우리나라 강점기에 독립운동의 방향이 크게 공산주의 계열, 상해 임시정부 계열로 나뉘어져 있던건 아실테고, 박상희가 공산주의자였던건 항일 운동하기 위해서였죠. 그런데 박정희는 친일하려고 혈서쓰고 만주 군관학교 입학한거고요.

5.16쿠데타 직후 마샬 그린(주한 미국 대리대사)가 미국무부 조사국에 보낸 보고서에 의하면 박정희를 남로당에 가입시킨건 남로당 박헌영의 직속 참모인 조직부장 이중업이며 시기는 박정희의 귀국 직후인 46년 직후로 추정되고 박정희의 남로당 내 직책은 군사부장이었다고 합니다. 박정희는 47년부터 제1연대 중대장으로 생도들 중 공산주의자를 모집하는데 열성이었고,(당시 제1연대내에 장교양성소가 있어서 육군 사관학교 역할을 함.) 특히 3기생 300명 중 절반 가량이 공산주의자라는 정보도 있음. 여기까지가 보고서내용.

이중업을 체포하고 박정희를 적발한게 일본 관동군 헌병 오장 출신의 김창룡이고, 박정희의 구명운동을 한건 일본 육사 출신의 채병덕과 만주군관학교 출신의 정일권, 백선엽이죠. 김창룡의 숙군작업시 많은 공산주의자들이 잡혀갔는데 광복군 출신의 송호성 중국군 출신으로 항일 운동하던 오동기등은 짤없이 사형당하고 박정희같은 이들은 친일라인을 타고 석방되고 6.25터지면서 복권됨. 이 숙군 작업은 공산주의를 핑계로 광복군, 독립군 출신 군인을 제거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는 분석도 있죠. 김창룡은 박정희 구명운동을 한적 없습니다.

미군정하에서 남로당이 합법이라는데 9월 총파업, 대구 10월 항쟁으로 남로당과 미군정이 충돌한 이후 H님이 좋아하는 합.법.적.인 남로당은 괴멸되어 지하로 숨어들어 투쟁하게되고 이때부터 남로당은 불법단체입니다. 그리고 박정희가 남로당 가입 동기가 형때문이라는데 그게 자술서 내용이죠. 박정희가 김창룡한테 심문당하면서 자신이 포섭한 200여명을 줄줄 불고 자기가 남로당 가입한건 형때문이며 자기는 공산주의자가 아니라는 그 자술서에 있는 내용이죠. 신빙성이 있나요?

어디서 글을 긁어오신거 같은데 이건 기본적인 팩트도 맞지 않네요.
11 2012-06-12 14:56:45 2
국사 배웠는데 개ㅋ어이없음 [새창]
2012/06/12 13:08:03
만주군 고위 장교는 아니고요. 교사하다가 일왕에게 충성맹세혈서를 쓰고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해서 수석으로 졸업하고 그에 따른 특전으로 일본육사에 편입해서 졸업하고 만주군에 임관돼서 대위까지 올라간후 광복을 맞게 됩니다. 비슷한 사람으로 백선엽이라는 친일파는 만주군관학교 졸업하고 독립군 때려잡는 간도특설대에 배치돼서 해방까지 열심히 독립군 때려잡고 현재는 조중동에서 나라를 구한 영웅이라고 선전하고 있죠.
10 2012-06-12 14:56:45 1
국사 배웠는데 개ㅋ어이없음 [새창]
2012/06/12 17:08:33
만주군 고위 장교는 아니고요. 교사하다가 일왕에게 충성맹세혈서를 쓰고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해서 수석으로 졸업하고 그에 따른 특전으로 일본육사에 편입해서 졸업하고 만주군에 임관돼서 대위까지 올라간후 광복을 맞게 됩니다. 비슷한 사람으로 백선엽이라는 친일파는 만주군관학교 졸업하고 독립군 때려잡는 간도특설대에 배치돼서 해방까지 열심히 독립군 때려잡고 현재는 조중동에서 나라를 구한 영웅이라고 선전하고 있죠.
9 2012-06-11 18:32:11 2
[브금]남녀공학고에서 여장남자가 절도행각.gif [새창]
2012/06/11 16:34:29
계단을 올라가는데 다리가 딱 남자 다리인거예요 <-- 여자였으면 어쩔려고...ㅋㅋㅋ
8 2012-06-11 14:37:16 0
엘팬으로써 요즘드는 생각 [새창]
2012/06/11 11:54:11
올해는 포기한단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2위라니... 고민중입니다.ㅋ
7 2012-06-11 14:34:55 0
[새창]
fale은 베오베로!
6 2012-06-11 14:27:43 0
김재철 '반드시 2014년까지 임기 다 채울것 [새창]
2012/06/11 13:13:52
김재철 저 분...
지금 사퇴하면 절대 안 됩니다.

나중에 대통령 바뀌고나서 검찰청 들어갔다가 해임되는 형식으로 돼야지..
괜히 지금 바뀌면 새로온 놈 임기가 다시 새로 갱신됩니다.
재철이는 지금 노조에서 의혹도 많이 제기한 상태라 정권 바뀌면 구치소 예약입니다.
5 2012-06-11 11:01:48 1
李대통령 “4대강 살리기로 비 피해 거의 사라져” [새창]
2012/06/11 10:36:57
진짜 비가 안 왔는데 비피해가 줄었는지 어떻게 아는거지?
4 2012-06-11 11:01:48 2
李대통령 “4대강 살리기로 비 피해 거의 사라져” [새창]
2012/06/11 16:30:01
진짜 비가 안 왔는데 비피해가 줄었는지 어떻게 아는거지?
3 2012-06-11 10:55:08 6
강간당하는 여자.txt [새창]
2012/06/11 10:32:34
저 남학생을 전적으로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인터넷에 그런 글이 올라오는게 도와주고도 피해받는 분들이 있어서겠지요. 제 친구도 강간은 아니고 폭행하는거 말리다가 밀어서 다치게 해서 경찰서 가고 치료비 물어줬다고 하더라구요. 친구가 말리는 사이에 여자분은 사라졌고요. 그때 느낀게 함부로 끼어들면 안되겠구나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하더라도 신고는 해줘야하겠죠. 신고한다고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피해오는건 아니고 다음날 아침에 경찰서에서 신고해줘서 감사하다고 문자오면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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