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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1 05: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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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성세대들이 착각하고 잘 모르는 점이 지금은 그사람들이 살던 시대와는 많이 다르다는 점이죠. 그들이 살던 1980년대는 전세계적으로 경제가 호황이었고 각국의 성장률도 상당히 높았죠. 그래서 그들이 말하는 노력하면 성공한다는 말이 1980년대에는 옳은 소리일지 몰라도 지금 2015년에는 뜬구름 잡는 소리가 되버렸죠. 그리고 지금 경제 성장률이 낮다고 하는 말도 기성세대의 핑계인거 같습니다. 스웨덴이나 덴마크의 경우를 보더라도 충분히 + 성장률로 돌릴수 있는데 말이죠. 대한민국은1990년대의 일본이 부동산 버블이 꺼지는걸 보고 공부 햇으면서도 지금은 1990년대 일본이 그랬던거 처럼 시스템을 만들어 가고 있죠. 건축이 분명 경제 부양효과를 줄수는 있습니다. 1980년대와 그 이전이라면요. 지금 상당수 인프라가 갖춰진 지금의 대한민국에서는 더이상의 건설을 통한 경기부양은 힘든데 이명박근혜 정부의 대다수가 노인 정권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은퇴해야될 노인들이 정권의 중심에 있으니 머리가 굳다못해 돌이 되버린 노인들의 머리로는 지금의 변화를 못따라 가는것이 확실함에도 중용하는 것을보면 지금 우리나라의 많은 문제는 기성세대의 탐욕이 원인이라고 밖에 생각 할수가 없네요. 그러면서 기성세대의 행태에 비판을 하자면 지금 50대 60대인 국민들이 너희가 뭘 아느냐는 식으로 나오고있으니 아무리 세대간의 갈등이 문제라고 해도 당장에 50대, 60대는 들은 생각도 안하니까요. 정말 좋은예로 4대강 사업은 많은 청년들이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50대, 60대에서는 건설을 하면 일자리가 생기니 좋은거다 너희가 뭐를 아느냐는 식으로 나왔고 결과적으로 녹차라테로 대표되는 22조의 혈세가 낭비되는일이 벌어졌지요. 일단 이 갈등을 풀려면 50대 60대들의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