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4
2016-12-03 12:44:16
2
전 투표는 자신의 권리를 찾기위한 투쟁이라고 봅니다. 내가 나의 앞으로의 4년에 대한 권리의 투표권이죠.
노년층이 당장 4년안에 죽을것도 아니고 4년안에 죽는다 하더라도 죽기직전까지라도 지원은 받아야죠
노년층 투표권이 없다면 국회는 노년층을 위한 정책을 내놓을 필요가 없어지고 자연스래 노년층은 잊혀져갈껍니다.
홀로 살아가기도 힘들 나이인데 지원마저 없어진다면 노년층은 자살 혹은 삶의 이유를 잃게 될 꺼고요.
지금 우리나라에서 노년의 소리가 강한건 노년의 투표율이 높고 그 투표율의 댓가로 노년정책이 많이 때문입니다.
젊은층도 여기에 반발하며 하소연할께 아니라 투표를 하고 젊은 정책을 이끌어내야지 젊은층 투표율이 낮다고 노년층 투표를 억제해선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