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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6 19: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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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떤 일을 하는지 모름에서 나오는 불안감에 님이 이러시는거 같은데 우선 전화해서 어디서 어떻게 일 하는지를 물어봐요.10년넘게 알고지낸 형님이라면서 설마 20살 먹은 애한테 용역깡패를 소개시켜 줬을까요... 행사관리도 그런쪽으로 들어갈수도 있고 그러니 우선 어떤일을 하는지 확실히 알아보시고 맘에 안든다 싶으시면 그날 모르고 있었는데 제사가 있다던가 아니면 그 주에 갑자기 집안 행사가 잡혔다던가 핑계로 빠져 나올 수 있습니다. 그 후 전화는 무시 차단하시면 될듯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