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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5 14: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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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과장 / 님이 말하는 조언은 개인대 개인 의 강의에서는 그 사람의 모든것 즉 사람의 면면 그 사람의 생각, 아이덴티티 같은 걸 다 고려해서 말할때 가능한거지 개인 대 단체의 강의에서 그런걸 요구한다면 그건 아니다고 봅니다.
개인 대 단체의 강의는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 내가 해봤더니 가능성 있더라 이런식으로 세세한 내면보다 직접적이지 않은 큰 이상향을 말을 해줘야해요
잘 나가는 사람한테 김제동의 위로 강의가 필요없고 상처받은 사람한테 서장훈의 강의가 더 큰 상처로 다가오듯 반대로 상처 받은 사람 모임에서는 김제동의 공감가는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가 필요한거고 뛰어갈 준비가 된 사람들의 강의에서는 서장훈의 채찍같은 강의가 필요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