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위에서 민법이니 형법이니 언급하시는데, 형법은 무죄추정의 원칙이 대원칙 아닙니까? 친목인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무죄로 봐야죠. 또 유추해석은 금지됩니다. 그 일로 사과하고 방지도 약속했으니 지켜봐야죠. 그리고 이 글은 친목이니 아니니 따지기 위한게 아니라, 광고나 홍보를 어느정도 허용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 글입니다.
이렇게 따지면 베오베에서 아바타여행 중에 추적자라면서 사람들 만나고 밥 먹고 그러는것도 다 친목 아닙니까? 근데 댓글은 1000개 이상이 달리고 사람들은 흥미진진하게 봤죠. 단순하게 기계적으로만 생각하려 하지 마세요. 어? 친목이네 의심할 수는 있는 충분한 발언입니다만 더 구체적인 정황이나 증거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만약 다른 글이나 댓글에서 국수 잘 먹었다, 만나서 좋았다 그러면 저 또한 이러고 있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