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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8 2015-11-17 01:30:56 0
사실 전 아직도 광고 기준을 모르겠어요 [새창]
2015/11/17 00:19:48
콩국수님이 제기한 문제는 행복쇼핑이나 다른 쇼핑몰은 다 괜찮은데 ㅋㄷㅁ만 추천하면 안 되냐는 것 같습니다.
8247 2015-11-17 01:27:26 0
그럼 이 기회에 행복쇼핑을 제외하는건 어떤가요? [새창]
2015/11/17 01:25:49
그게 가장 좋죠. 행복쇼핑을 아예 언급 안 하는게
편의를 가장해서 불법을 방조하는것도 옳은 행동은 아니니까요.
8246 2015-11-17 01:24:29 0
사실 전 아직도 광고 기준을 모르겠어요 [새창]
2015/11/17 00:19:48
그 경계선이라는 게 참 힘듭니다. 인간으로써요.
특히 그 분이 처한 사정을 알게 된 순간, 감정이입이 되는 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세무조사 받아서 멘탈이 너덜너덜해진 상태에서 그걸 탈세자라 낙인 찍는것도
과연 옳은 일인지도 의구심이 들었고요. 지푸라기 잡고 급류로 떠내려가는 상황에서
지푸라기조차 뺏는 느낌이었거든요. 잘 못은 잘 못이지만,
그걸로 전부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친목에 대한 경계나 업체 추천은 더욱 조심해야겠습니다.
8245 2015-11-17 01:18:19 0
사실 전 아직도 광고 기준을 모르겠어요 [새창]
2015/11/17 00:19:48
선택을 강압하지만 않는 선이라면...
어짜피 최종 선택은 소비자고, 책임도 그한테 있는거니까요.
자기가 최선을 다해서 알아본 결과 그렇게 했다면
그의 판단을 믿어야죠.
암튼 어렵습니다. 저 또한 물건 살때 이곳에서 정보를 많이 얻는 편이니까요.
8244 2015-11-17 01:14:34 3
사실 전 아직도 광고 기준을 모르겠어요 [새창]
2015/11/17 00:19:48
모욕죄에 해당할 수 있겠네요. 욕이나 이런 건 저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8243 2015-11-17 01:10:52 0
사실 전 아직도 광고 기준을 모르겠어요 [새창]
2015/11/17 00:19:48
형법에 어딨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아무리봐도 형법 조항에 친목질은 벌금 또는 징역에 처한다는 조항은 없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모든 사람의 기분을 만족시킬 만한 발언을 해야 합니까?
북한입니까? 잘 못이 있으면 비공감하시고, 안 보면 되는거죠.
지적한 내용을 반성하고 그러지 않겠다는데 자꾸 들쳐내시는 의도가 궁금하네요
8242 2015-11-17 01:04:27 0
사실 전 아직도 광고 기준을 모르겠어요 [새창]
2015/11/17 00:19:48
여기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져야 할거 같네요.
어떤 방향을 선택하느냐는 옳고 그름의 문제이기보다
정책적 결단이라고 생각하니까요.
도서관님의 의견도 맞는 말입니다.
불량정보가 쌓일 수 있다는 것, 경계해야겠죠.
8241 2015-11-17 01:00:43 0
사실 전 아직도 광고 기준을 모르겠어요 [새창]
2015/11/17 00:19:48
올바른 정보전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시간내서 글도 쓰는거구요.
다른 의도를 가지고 글을 올리는 사람들은
오유내에서 걸러내야죠.
자정작용을 믿습니다.
8240 2015-11-17 00:58:45 0
사실 전 아직도 광고 기준을 모르겠어요 [새창]
2015/11/17 00:19:48
법률용어에서 비진의의사표시라고 있습니다. 진짜로 저렇게 할 생각으로 말을 내뱉었고, 또 그렇게 했다면 문제겠죠? 근데 실제로 일어났습니까? 그래서 친목질이 실제로 이루어졌습니까? 아니잖아요. 왜 이리 심각하게 구시는지 모르겠네요. 진지한것도 정도를 지나치면 병입니다.
8239 2015-11-17 00:55:07 0
사실 전 아직도 광고 기준을 모르겠어요 [새창]
2015/11/17 00:19:48
그래서 대안은 괜찮은 업체나 사이트를 여러 개 소개해주는거죠.
그 중 한 곳에서는 사야할테니까요.
8238 2015-11-17 00:53:40 0
980ti를 팔고 960으로..... 괜찮을까요? [새창]
2015/11/17 00:45:22
컴을 다 팔고 몸 조심히 갔다 오면 됩니다.
8237 2015-11-17 00:52:10 0
사실 전 아직도 광고 기준을 모르겠어요 [새창]
2015/11/17 00:19:48
농담과 진담을 구분 못 할 정도로 센스가 ...
8236 2015-11-17 00:44:18 0
사실 전 아직도 광고 기준을 모르겠어요 [새창]
2015/11/17 00:19:48
그래서 데이터가 더 많이 쌓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업체에 대한 좋은 이야기가 많아서 검색이 쉽고 그러면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죠.
반대로 업체에 대한 불평이나 문제 사례가 많다면?
모든 사람들이 시간이 넉넉하여 길게 생각할 여유가 없습니다.
최소한의 시간에 옳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는게 좋지 않을까요?
8235 2015-11-17 00:40:42 0
사실 전 아직도 광고 기준을 모르겠어요 [새창]
2015/11/17 00:19:48
ㅋㅋㅋㅋ저도 사이트가 직관적이지 못해서 좀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다만, 서비스나 신뢰도를 보고 가는거죠.
저도 이용후기를 올릴때 조심스러운 편인데요.
그래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거래를 하는것보다는
도움이 될 수 있을거란 생각에 후기를 올립니다.
최대한 객관적인 사실만을 쓰려고 하는데, 어렵죠.
잘 못하면 알바가 될 수 있으니까요.
8234 2015-11-17 00:34:36 0
사실 전 아직도 광고 기준을 모르겠어요 [새창]
2015/11/17 00: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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