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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7 01: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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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조강지처 버리고 잘 되는 남자 없다 했습니다..
남편분이 작성자님과 트러블이 있다고 해서
그런 식으로 풀면 당연히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겉도는 남편분을 잘 잡아주셨으면 합니다..
남편을 좀 더 이해하고 사랑하셨으면 합니다..
남자도 보기보다 약하고 외로움을 많이 타거든요..
따뜻한 말 한 마디, 사랑스런 눈빛이
지금 두 분의 관계를 바꿀지 모릅니다..
잔소리를 하고 추궁하기보단 믿어주셨으면 합니다..
아이를 위해서 반드시 두 분의 관계가 회복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