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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0 2014-04-23 18:13: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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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없는거 가려면 라뎅을 가야되는데 라뎅은 거이 다 리치랜드 APU탑재라..GG
4879 2014-04-23 18:13:01 0
[새창]
아 제가 지금 한국이라 미국이랑 한국 둘 다 되서 둘 다 적은거에요ㅋㅋ 옵티머스는... 없는거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ㅜ
4877 2014-04-23 18:10: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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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닝.... 가격대 적었어요 엉엉
4876 2014-04-23 11:16:36 6/6
[펌] 그런데 상황실 문을 연 순간, 치킨 냄새가 풍겨 왔다. [새창]
2014/04/23 09:02:27
이 콜로세움을 잠재우러 왔습니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0418010011621

BBQ 치킨에서 대책본부와 가족들에게 2000인분을 제공했답니다.

"치킨 메뉴선정을 가지고 까는건 좀 아니지 않냐" 라는 의견에 "치킨을 시킬만한 마인드가 문제다" 라고 반박하셨는데 치킨 시킬 마인드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단지 BBQ치킨에서 제공 받은 치킨을 먹은것 뿐이겠죠? 추가적으로 생길 콜로세움 방지용으로 하는 말인데 2000인분이면 피해자 가족만 먹으라고 제공한게 아니라 관계자들에게도 제공한거니 가족들거 뺏어먹은것도 아닙니다.
4874 2014-04-23 10:59:45 4/5
[펌] 그런데 상황실 문을 연 순간, 치킨 냄새가 풍겨 왔다. [새창]
2014/04/23 09:02:27
결국엔 이걸 왜 까는지 그 이유의 핵심으로 가면 "메뉴선정이 안좋았다" 라는 별 이상한 이유로 까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다른 깔것들 많은데 굳이 메뉴선정으로 욕하고 싶으신가요? 정토끼사랑님이 하신말이랑 동감하네요
4873 2014-04-23 10:55:40 1/6
[펌] 그런데 상황실 문을 연 순간, 치킨 냄새가 풍겨 왔다. [새창]
2014/04/23 09:02:27
네스티// 라면 먹는 콜로세움 제가 정확히 기억하는데 댓글 밑으로 갈수록 "먹는거 자체는 깔게 아니다, 의전용 의자까지 가져다 놓은 권위 의식과 가족들앞에서 먹은게 조금 눈치 없었을 뿐이다" 로 정리 되던데요. 갈수록 라면 먹은거 자체로 깐 사람은 없었어요
4872 2014-04-23 10:53:18 1/9
[펌] 그런데 상황실 문을 연 순간, 치킨 냄새가 풍겨 왔다. [새창]
2014/04/23 09:02:27
똥싸고 비데쓰면 이상황에 비데쓴다고 깔꺼에요?
4871 2014-04-23 10:50:01 0/6
[펌] 그런데 상황실 문을 연 순간, 치킨 냄새가 풍겨 왔다. [새창]
2014/04/23 09:02:27
네스티// "실종자 숫자조차 제대로 파악 못한 마당에 치킨이 넘어갈까" 그럼 실종자 숫자 파악할때까지 단식하면서 일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70 2014-04-23 10:49:26 0/7
[펌] 그런데 상황실 문을 연 순간, 치킨 냄새가 풍겨 왔다. [새창]
2014/04/23 09:02:27
그니까 지금 고위관계자를 까는지 현장공무원을 까는지 까임의 대상도 정확히 핀트 없고, 까임의 이유도 단순히 치킨이라는 메뉴선정을 가지고 까는건가요 지금? 깔거도 드릅게 없네요 참.
4869 2014-04-23 09:45:18 23/53
[펌] 그런데 상황실 문을 연 순간, 치킨 냄새가 풍겨 왔다. [새창]
2014/04/23 09:02:27
저게 문제가 되나요? 밥도 먹지 말란건가요? 어디 식당나가서 먹은것도 아니고 오히려 급하니까 시켜먹은거면 차라리 나은거 아닌가요? 상황실직원들은 굶으면서 일해야되나요? 저게 야식인지 저녁인지는 어떻게 알고요? 저번에 라면콜로세움이랑 비슷한거 아닌가요? 이게 상식적으로 문제될게 뭐가 있죠? 감정적으로는 순간 저새끼들 치킨이 넘어가냐 싶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딱히 문제될건 없는데요. 좀 있으면 화장실가서 비데쓴다고 깔기세네요.
4868 2014-04-23 09:41:56 2
오~ 국산과자 '빼빼로' 포장~ [새창]
2014/04/22 23:11:36
포키 저거 자체가 일본제품인데요.
4867 2014-04-23 09:41:06 3/4
주차장에서 시신대기, 그리고 민간잠수부 철수 [새창]
2014/04/23 02:28:11
시신부패를 기다리네 뭐네 하면서 소설 쓰는 작성자 같은 사람들 때문에 인터넷에 유언비어 카더라 근거없는 소문들이 퍼지는겁니다. 잘 아셨으면 하네요.
4866 2014-04-23 06:24:39 1
야 정부가 뭐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하는데? [새창]
2014/04/23 03:30:45
이런 참사가 생기기 까지 정부의 "융통성"이라고 하며 안전점검같이 FM 으로 해도 모자랄것을 야매로 처리하게 방관하는 그 시스템과 체제, 그게 정부가 잘못한겁니다. 더 심한건 이건 정부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사회 전체의 문제가 앞으로 고쳐가야 할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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