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정부가 안전점검을 소홀히하고 감사같은걸 제대로 안한고, 안전기준을 제대로 안세워서 그렇게 오래되고 불법개조한 배가 그대로 운영되고 있다는게 문제 아닌가요? 오히려 외국커뮤니티들은 이걸 엄청 큰문제로 삼던데 국내는 정부 무책임만 말하고 이건 아무 말이 없네요. 미래의 참사가 생기는것 부터 원천봉쇄할 방법은 이런 안전기준을 강화하는것일텐데.
주인공중 하나가 노예제도가 있는 도시마다 가면서 노예들에게 자유를 주고 자신을 따르게 합니다. 저 장면은 또 하나의 노예도시에 가서 지금까지 풀어줬던 노예들 목줄을 성벽넘어로 투석기로 날려보낸걸 노예가 보고 잠시 생각하더니 뒤 돌아 보니 주인이 겁에 질린 얼굴로 서있으면서 이번화가 끝납니다.
그냥 데스크탑은 데스크탑대로 노트북은 노트북대로 다 따로 용도가 다르고 그걸 따르는것 같습니다. 노트북은 휴대성이 장점이니 성능을 좀 포기해도 휴대성에 강조를 하고 데스크탑은 성능에 강조를 하잖아요. 어느 하나의 "진리" 기기가 생기진 않을겁니다. 예를 들어 흔한 데스크탑 그래픽카드만 봐도 최근 10여년동안 전혀 소형화를 하지 않고 있죠. 오히려 더 좋은성능을 뽑기위해 더 커지고 있잖아요. 그냥 용도가 다른대로 다른기기가 될거라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