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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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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5 2016-10-19 15:27:27 1
육군 소위 2명, 임관 전 민간인 3명과 20대女 집단 성폭행 [새창]
2016/10/19 01:05:00
뭔가 싶어 트위터 가보니.. 욕 없는 트윗 찾기가 어렵네요. 인성 핵폐기물인듯..
2514 2016-10-19 13:30:40 24
최순실 딸 SNS에 “돈도 실력...니네 부모를 원망해” [새창]
2016/10/19 11:59:46
근데 이런 생각 가진 한국인들 의외로 많습니다. ㅎ
예전 어학연수때 만난 녀석들이 진심으로 그러더라구요.
돈 많은 부모 만난 것도 내 능력이다,
있는집 애들이 성격도 좋더라,
강남권 외 출신 애들은 자격지심이 심해서 상대하기 싫다...
농담이 아니고 진심이더라구요..ㅋㅋ
2513 2016-10-18 22:28:21 1
한국 영화 볼때 필수품. [새창]
2016/10/17 08:43:36
이경영 무슨 음이요!?
2512 2016-10-15 21:17:13 13
해외에서 D.VA 도플갱어라고 하는 사람 [새창]
2016/10/15 07:32:15


2511 2016-10-15 20:38:01 13
신보라"이재명 왜 청년층 분열을 조장하는 행정을 하느냐!" [새창]
2016/10/15 13:45:30
어휴.. 개그우먼 신보라씬줄알고 깜짝놀랐네요..ㅋㅋㅋ
2510 2016-10-09 02:48:29 7
19) 여성분들, 남성분들은 어떤 성3적 판타지를 가지고계시나요?? [새창]
2016/10/08 12:55:27
앗 생각해보니까 의자 제끼고 주행하면 위험하구나. 그냥 발만 올리고..
2509 2016-10-09 02:41:31 7
19) 여성분들, 남성분들은 어떤 성3적 판타지를 가지고계시나요?? [새창]
2016/10/08 12:55:27

해안 도로 드라이브 하는데
여자친구가 의자 제끼고 누워서
대시보드에 발 올리고 까딱까딱 했으면 좋겠어요
브금은 paris match - oceanside liner
발톱은 민트색이었으면 좋겠어요
2508 2016-10-07 22:20:08 0
베오베간 얌체 주차 작성자 입니다. [새창]
2016/10/07 11:12:19
대단해요. 저도 좀전에 도서관에 책반납하러 제 똥차 끌고 나갔는데, 3차선 도로에서
1차선에 있던 벤츠가 2차선의 제 앞을 그냥 깜빡이도 없이 바로 쓱 가로질러서 우회전해 가버리더군요 ㅋㅋㅋ
위험한건 둘째치고 너무 어이없어서 화도 안나던....
뭐 저희 아버지 차도 외제차긴 하지만 저런짓은 안하시는데...
그깟 자동차 좀 비싼것 탄다고 저렇게 도로에서 갑질하는 것들이 이렇게 많은걸 보면
이건 범국민적인 특성, 종특, 민족성 아닌가 싶습니다.
2507 2016-10-07 21:59:28 14
포경수술하면 영원히 사라지는 것들.jpg [새창]
2016/10/07 15:51:01
모든 판단에 '남들 다 그러니까'를 근거로 삼는 한국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죠. 비단 우리네 부모들만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해서 판단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아주 드물어요.
'사람들이 그러던데' 'tv에서 그러던데'가 타당한 논리적 근거가 된다 생각하고
'다수'가 그렇다 생각하면 옳은거라 여기는 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2506 2016-10-04 23:36:58 0
남미 우유니 사막 [새창]
2016/10/03 20:52:31
우뉴늬 형님이랑 가셨어여?? 헿
2505 2016-10-04 14:08:41 1/5
시장스시 보다 더 한 우리나라 식당들 [새창]
2016/10/03 21:22:53

싸고도는게 애국인줄 아는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2504 2016-10-04 04:30:14 0
랜덤 초능력 뽑기 [새창]
2016/10/03 11:18:17
엄마 보고싶어요
2503 2016-10-04 03:13:53 16
이젠 목포는 안갈것 같네요. [새창]
2016/10/02 03:19:47
여수는 저도 좋았어요 ㅎ 자전거로 제주도 한바퀴 돌고 배타고 여수항 왔는데 헤매다가 늦어서 숙소 못잡다가 게스트하우스 전화번호 찾아서 전화해보니깐.. 사장님이 퇴근하셨다면서 열쇠 위치 전화로 알려주시며 들어가서 자라고.. 가보니까 헐 진짜 문열려있고여.. 담날 차시간땜에 못뵙고 일찍나가게돼서 베개밑에 숙박료 놓고 나와서 전화드렸어여. 정말 감사했던 기억.. ㅎ
2502 2016-10-03 22:34:37 12
[새창]


2501 2016-10-03 22:27:53 9
오늘자 문재인 박원순 안희정 [새창]
2016/10/03 19:16:26
문재인 박원순 안희정 이재명 (가나다순) 네분 다 정말 좋아하고 지지하고 기대합니다.
그런데 이분들 중 어느분의 지지자를 자처하는 사람이 다른 어느분을 까는게 참 못마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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