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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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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5 2016-09-25 18:46:23 0
슈퍼걸 보신분?? [새창]
2016/09/24 00:08:59
오옹.. 저도 함 보려구여. 권혁수씨 리뷰 프로에 나온거 보고 좀 땡겨서요 ㅎ
2484 2016-09-25 18:25:09 0
미래를 대비해서 일본어를 공부합시다. [새창]
2016/09/24 07:54:39
헐.. 고독하고 먼 길을 먼저 가신 분이군여 ㅋㅋㅋ
전 일단 TOS 다 보고 잠시 쉬려구여... TOS는 3시즌인데 TNG는 7시즌 ... 하... ;ㅅ; 엄두가..
2483 2016-09-25 18:24:01 3
제가 미성년자때 저한테 추근덕거리던 사람이 있었는데요 [새창]
2016/09/24 23:51:57
하... ㅠㅠ 이런 놈들 진짜 엄벌해야 하고요.
그리고 학교에서!! 성범죄 예방교육한다고 뭐 옷차림이 어쩌니 뻘소리 하지말고
이럴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좀 제대로 가르쳤으면 좋겠어요 ㅠㅠ
2482 2016-09-25 18:21:13 15
헬조선에 실존하는 어이없는 논리.JPG [새창]
2016/09/25 16:31:44
저것보다 더한 또라이 꼰대들도 정말 많죠...
저도 정말 개같은 선생들 많이 만나봤지만.. 하....
근데 저사람들도 저런 어이없는 논리가 지배하는 사회에 길들여져 있는거죠..
또 지금은 피해자일지언정, 그 본질을 보지 못하고 그냥 흘려보낸 사람들은
나중에 자기가 저 위치에 서게 되면, 똑같은 가해자로 변신합니다. 심지어 '나도 옛날에 다 당했던거니까'라는 합리화와 함께요.

조금 다른 얘긴데, 고딩떄 교무실에 갔다가 들은 얘기.
당시 두발단속때문에 반발이 많던 시기였는데,
우리가 늘 그 '흑막'이라 생각했던 학생부장 선생이 웃으면서 그러더군여.

"정말로 두발 자유화 해봐? 그럼 어떻게 되는지 알아? 학교에 항의전화 엄청 온다고.
학교가 똥통 학교 됐냐 애들 머리 왜 저러냐고, 전화해서 욕하는건 너희 부모들이야."
2481 2016-09-25 00:32:40 2
블루투스 헤드폰을 사고싶은데 추천좀해주실수있나요?? [새창]
2016/09/22 23:41:45
저도 제이버드 한표요 ㅎㅎ
2480 2016-09-25 00:16:10 5
미래를 대비해서 일본어를 공부합시다. [새창]
2016/09/24 07:54:39
현직 스타트렉 TOS(66년 방영) 정주행중입니다...ㅋㅋ 맞아요 웃기져 우주인들이 전부 영어 쓰는거..ㅋㅋ
근데 스타게이트를 먼저 봤었는데요. (영화가 94년작, 드라마는 97년부터 방영)
영화에서 정말로 외계인(?)을 만나서 처음엔 바디랭귀지로 의사소통하고 막 서로 언어 배우고 이렇게 전개되는데
하....깝깝...그 자체...ㅋㅋㅋㅋ ㅠㅠ
그래서인지 결국 드라마판에선 걍 다 외계인들도 영어 쓰는걸로 (만나자마자 의사소통 되는걸로) 나오더라구여..
물론 영화에서 만났던 그 별 사람들은 주인공 일행이 영어 가르친것으로 설정 땜빵...ㅋㅋㅋ
2479 2016-09-24 13:25:21 6/14
[새창]
명성황후 아니고 민비라고 썼으면 좋겠어요..
2478 2016-09-24 12:51:05 0
배우 박해일 위장취업으로 건보료 7000만원 포탈 [새창]
2016/09/23 10:32:12
아앗 그렇네요!! 잘못 썼어요...ㅎ 수정 감사해요 ㅎ
2477 2016-09-23 22:00:39 8
엔터스입니다)여러분들께 이말을하기위해 3년을기다렸습니다 [새창]
2016/09/23 21:26:12
본문 읽고 울컥 하다가
이거 찾아보고 빵터졌네여 ㅋㅋㅋ
엔터스님 쬲 ㅎ_ㅎ
2476 2016-09-23 17:54:46 0
폭격당한 픽업 아티스트.jpg [새창]
2016/09/23 11:04:45
호랑이 누나야 짱조음여 ㅎ_ㅎ
2475 2016-09-23 17:26:41 0
[새창]
어휴. 그 지도자(?) 무리를 다 목 친다고 바뀔까요? 그들을 뽑았던 유권자들은 또 그런놈들을 뽑을겁니다.
사람들이 바뀌기 전엔 정치는 변하지 않아요.
2474 2016-09-23 17:00:12 23
종이 줍는 할배에게 욕먹음. 1시간전 실화 [새창]
2016/09/23 13:48:07

제가 인생의 큰 전환점에서 느낀거랑 비슷한걸 느끼셨네요...

2년전에 어머니께서 암으로 돌아가셨어요.. 밤엔 간병하고, 낮엔 출근해서 일하고..
지금 생각해도 관두는게 맞는거였는데, 나름 소명의식 가지고 하던 일이라..하필 한참 바쁘던 시기였구요. 덕분에 저도 병을 얻었지만..

하필 그때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어요.. 처음에 사고 생중계부터
구조하는척 거짓으로 동영상 반복해서 내보내던것, ㅂㄹ혜 나오던것도 다 실시간으로 봤죠

병실에 있던 간병인 할멈들이 그럽디다. "아유 왜 저 지랄들이야? 대통령이 나와서 돈 준다잖아 돈!!"

사실 간병인 일 하는 분들도 종이줍는분들 못지않은, 사회의 가장 소외받는 계층이죠.
그런데, 이웃을 사랑하고 도와야 한다는게 그 이웃이 꼭 선해서는 아니라는건 머리론 알았지만
저는 이 시점에서 더이상 이웃을 사랑할수 없게 되었어요.
2473 2016-09-23 16:54:03 13
배우 박해일 위장취업으로 건보료 7000만원 포탈 [새창]
2016/09/23 10:32:12
건보료가 너무 높아서 가혹하다 생각할게 아니라,
사실은 모든 세금이 이래야 맞죠. 소득 기준으로.
그대신 제대로 쓰이느냐의 문제는 별개지만요.

왜 우리나라는 걸리면 연예인만 좃되는지 모르겠어요.
소위 진보라는 사람들도, 사회정의 외치는 이들도 이런식으로 탈세 많이 하던데. ㅋㅋ

물론 저도 박해일씨에 대한 남은 팬심 접습니다. 그동안 박해일 나오는 영화는 실망 안한다 생각했었는데
덕혜옹주 나오는거 보고 거의 식었지만요.
2471 2016-09-22 13:50:34 1
계산에 밝은 김치년 [새창]
2016/09/22 11:35:23
김태년 국회의원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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