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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2015-08-10 17:10:40 0
복귀자 개념좀 잡아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 [새창]
2015/08/10 16:48:22
헉.. ㅋㅋ 그렇군요^^;;
지금 확인해보니 캐릭 선택창에 추천인 메뉴는 안나오는군요.. ㅎ 그래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ㅎ
1815 2015-08-10 17:08:25 0
복귀자 개념좀 잡아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 [새창]
2015/08/10 16:48:22
그렇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
1. 수련치 거의 채워놓은것들 아까워서 언트는 못하겠군요..ㅜ.ㅜ 흑흑..
2. 아.. 그렇군요. 저는 여태 캐릭터카드를 아직도 환생할때 쓴다고 생각하고 있었네요^^; 질문하길 잘했습니다 ㅎㅎ 그럼 저 카드들로 창고캐나 잔뜩 만들어야겠네요..ㅠ ㅋㅋㅋ
3. 보안인장이 뭔가 했더니 거기다 쓰는거였군요.. ㅎ 감사합니다 ^^
4. 예.. 정말 고맙습니다 ^^
1814 2015-08-10 16:59:13 0
복귀자 개념좀 잡아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 [새창]
2015/08/10 16:48:22
와.. 그런게 있었군요. ㅇ.ㅇ; 추천인 고르는건 어디에서 하나요? 홈페이지에 메뉴가 있는지요?
누렙 1천 넘기는게 생각보다 의미가 큰거였네요... 감사합니다.
1813 2015-08-10 16:57:29 0
복귀자 개념좀 잡아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 [새창]
2015/08/10 16:48:22
그렇군요...^^

1. 일단 멀린은 지났고 이번주에 디바 환생때나 스킬 딸수있겠네요..ㅠ 감사합니다.

2. 퍼펙트 스킬언트레인을 하면 수련치도 모두 사라지나요? 현재까지 올려두었던 수련치 다 초기화되는건지, 아니면 랭업하면 그대로 유지되는지요?

3. 캐릭터카드에 대한 질문은 아마.. 혹시 제가 요즘 바뀐 룰을 몰라서 그런것같네요..
예전에는 캐릭터카드로 새 캐릭터를 만들거나, 그 캐릭터카드를 사용해서 환생하거나 했었는데
요즘은 캐릭터카드 안쓰고도 무료로 환생할수 있다는 얘기인지요?
1812 2015-08-10 16:52:10 0
복귀자 개념좀 잡아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 [새창]
2015/08/10 16:48:22
현재는 38입니다.. 곧 또 환생하고 오미 솔플이나 할까 하구요 ㅎㅎ
근데 누렙 1천 넘기면 사라지는 혜택이 있나요? 그전에 뭔가 하는게 좋을까요?
1811 2015-08-10 10:38:28 0
[새창]
본인사진이세요? 헐.. 멋져욤...+.+
1810 2015-08-10 10:15:04 0
졸지에 파리 날리게 생긴 선릉 짬뽕집의 진실 [새창]
2015/08/09 00:49:56
라임 / 확장자 m4a입니다. 이름만 다르지 mp4입니다. 다음팟플레이어로 다 재생됩니다.
1809 2015-08-08 04:19:32 0
주사위이벤트 진짜 짜증나네요 [새창]
2015/08/07 21:52:18
저도 늘 하늘만 보이다 오늘 드디어 말판 보이네요 ㄷㄷ
1808 2015-08-05 22:37:09 7
AS기사들도 사람들인데... [새창]
2015/08/04 19:54:43
에휴.. 이런거 보면 진짜
정치가 썩은게 아니라 국민들이 속속들이 썩어있는거죠
에어컨 좀 켜드리고 말 좀 친절하게 하는게 머 그리 어렵다고
그깟것도 갑질이라고.. 아오.. ㅠㅠ
1807 2015-08-05 18:47:45 3
휴가오는 사람들 때문에 멘붕 [새창]
2015/08/05 13:40:43
외국처럼 엄격히 사유지 접근제한 두고, 진입 즉시 처벌해야해요.
관광지 사업 하려는것 아니고 조용히 사는 시골마을에 난입해서 웬 행패인지.
이장님과 마을 운영위에서 논의하셔서 엄격하게 대응하세요. 차량 진입 금지 설정을 하시든..
1806 2015-08-05 18:42:35 4
대낮에 아파트 단지안에서 성범죄나는줄알고 멘붕한 SSUL.txt [새창]
2015/08/05 14:27:35
이런분들 참 좋네요 ㅎ_ㅎ
머 당사자들이 순간 당황스럽거나 불쾌하실순 있어도
정말로 위험한 상황이었을수도 있는거니까요~
글쓴이분도 그 가족분들이랑 이 기회로 친한 이웃 되셨음 좋겠어요 ㅎㅎ
1805 2015-08-05 18:34:55 0
출근길에 미친년 본 썰 [새창]
2015/08/05 12:37:15
이런 미친 댓글 다는 인간이나 가해자나 도찐개찐같아보입니다.
이딴 댓글 못 달게 폰 부숴버려주세요.
1804 2015-08-05 17:41:09 38
저도 마마보이 한 번 만나봤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5/08/05 15:25:24
와... 진심 발암이네요...
근데 사실 저런애들 그렇게 드물지 않아요.. 제 동창들 중에도 있어서.. 낯설지가 않네요 -_-;
참고로 중간에 댓글 단 분 말씀처럼, 악세서리같은거 칭찬한거 그것도 다 엄마가 시킨걸겁니다.
보통 남자들 그런것에 둔감한데 말이죠.. 그런식으로 하나하나 다 코치해줬을거에요.
손 올려? 혀 넣어? 이것도 아마 엄마가 코치해준것 확인하느라 재차 묻고 있었을겁니다. 뻔해요.
첨엔 그냥 에휴.. 한심한.. 하고 읽다가,
나중에 전화로 아들한테 사과해라! 그러는거 보니 그냥 에미가 미친년이다 싶네요..-_-
가부장적이고 남성본위적인 한국사회에서는, 여성이 아들을 낳는 순간
아들을 팔루스(정신적 성기) 삼아 남성으로 둔갑하는 경우가 많아요.
암튼 글쓴님이 멘탈천사시네요.. 저같았음 저런전화 받고 바로 부장님한테 전화해서 울면서 다 일렀을듯-_-ㅋ
1803 2015-08-04 21:01:50 1
역사학자 전우용씨 트윗.jpg [새창]
2015/08/04 09:16:02
비슷한 예로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이 있죠.

이 비열한 제목 덕분에 책은 엄청나게 팔렸고 인세 방석에 앉았지만
정작 책 내용은 '재테크' 얘기.. 로버트는 사실 재테크에 성공해본적 없어요. 책팔아서 부자된거임ㅋ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마치 자기가 가난한 아빠가 되면 죄인이라도 된다는양
로버트의 개소리에 고개를 주억이며 반성하고 재테크에 도전하죠
이러다보니 속편에 속편, 시리즈로 책이 계속 나와요. 부자 아빠가 말해주는 부자로 키우는 육아법이니 뭐니.. 망할...ㅋ
1802 2015-08-04 20:53:43 13
예수님 : 아 볶음밥 존나 맛없네 [새창]
2015/08/04 02:49:27
이게 불쾌할수 있다는게 신기한.. 개독 1인입니다..-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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