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저 서울, 그 남자는 삼천포였나.. 하는곳에서 살게되서.. 롱디가 됐었는데... 정말 연락이 최고로 중요한것같아요. 뭘 하는지 다 말 못해줘도, 지금 어디가서 뭘 할것같다라고 남겨준다던가ㅎ 술자리 있으면 사진찍어서 이러구있다~ 하는것도 좋구요... 물론 전 연락이 잘 안돼서 헤어졌답니당
전 겜순인데-0-ㅋ 전남친의 파워집착에 헤어지고 이런 XX 내인생에 남자는 이제 없다!며 일->집에서 게임 반복하다가 파워솔플러인 저한테 자꾸 잘한다며 귓말하고 파티하자고 조르길래 같이 몇번했더니 어느순간부터 연락처를 주고받고..? 만나게되다보니..? 사귀고있어..?! 쓰고나니 진짜 신기하게 만났네ㅋㅋㅋㅋ 전남친이 스토킹도 했었는데, 현남자친구가 엄청 잘 해결해줘서.. 그 후로 엄청 신뢰하게된것같아요. 사귄지는 1년하고도 한달이 되어가네요!
내 사촌동생 이름이 미소인데.. 진짜 식겁했네 후드려패도 모자랄 놈이네 진짜 변명도 변명답게 하던가 아니 시발 그보다 성폭행을 했다고 피해자가 직접 신고했는데,그것도 그 어린아이가 직접 했는데도 가해자 변명을 구구절절 들어야한다는게 너무너무 슬프다 진짜... 애초에 저런 변명 한다는건 그런 행동을 했다는걸 인정하는건데.. 깜빵에서 평생 썩어가고 후회하면서 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