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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9 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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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본문에대해 얘기드리자면, 전 작성자님 맘 100% 이해해요
저도 과거를 신경쓰는 편이라서,..ㅠㅠ
게다가 전여친 이름으로 불렀다? 저였으면 그냥 헤어지고 빠이빠이였죠.. 새로운 사랑 할 준비가 안 된것같으니까요.
그 이후에 작성자님이 이해하셨지만, 결국엔 완벽하게 정리하진 못했다는게 되게 신경쓰이실것같아요..
과거가 없는 사람은 없다지만, 그래도 내사람이라 신경쓰이는거잖아요 ㅠㅠ
저도 지금 남자친구의 과거가 좀 신경쓰였지만, 생각도 안나게 행동으로 실천해주니까 괜찮아졌었어요
마지막으로 대화를 한번 해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은데, 이미 여러번 반복된 일이라면 저는 헤어지는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혹시나해서 윗 댓은 지울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