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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5 18: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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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2학기 때 살면서 처음 받아본 C+, 그 과목이 120명이 듣는 교양 과목인데 전체 인원 중 A0이 한명이었고 B+이 7명 B0도 20명 정도이였음
교수 역시 학생들의 빗발치는 항의를 예상 했는지 점수 공개 마지막날 당일 오후 4시에 (오후 5시에 마감) 전산에 등록함.
자기 핸드폰 번호는 아에 꺼놓았다고함(dc 학교 갤러리에서 봄).
전 아직도 시험을 못봤다고 생각안하고 대부분 같은 생각, 자기 출제 방식이랑 답 쓰는 요령 까지 알려주고 빈틈 없이 썼는데 점수가 이럼.
이러면 솔직히 학생들도 억울하지.
지금도 후배들이 수강신청할때 절대 그 과목은 듣지 말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