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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23: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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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게 고민이라면 여기 있는 분들이 하는 말씀은 하나도 도움 안됩니다. 본인께서 그닥 신경 안쓰이고 또한 남편분이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가서 여기서 하소연 하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남편분과 문제가 생겼다면, 둘이 해결하는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론 애정도를 위해선 남편분 말씀대로 하는게 좋을거같은게 아직까지 애정이 있으니까 하는 말일겁니다. 정말 어추구니 없겠지만 아내 사랑한다면서도 바깥에서 개짓하는 형들 솔직히 너무 많이 봐서 집에서 아내가 꾸미든 안꾸미든 신경 안쓰는 남자들 적지 않습니다. 본인 주변에 그런사람 없다고 단정 지으시는분 계시다면 진짜 정저지와라고 밖에 할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