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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 15: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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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버지:사실 나도 잘 모름ㅋ
아들:아 씨 난 또 아버지가 내 형이고 엄마가 사실 누나일거라고 생각해서 막 밥상엎으려고 했는데 ㅋ
아버지:이놈잌ㅋㅋㅋㅋㅋㅋ
2.
남편:여보 나왔.... 님 또 그거 다 산거임?
부인:하지만 없잖ㅇ....
남편:내가 말릴때 테레비에서 애 건강에 좋다고 한 거 듣고 모유수유한다고 어제 다 내다버려놓고 또 그거 까먹고 샀음? 님 아이 이름은 기억함?
부인:어 그게....
남편:아오 건망증 쩌네. 걍 병원에 갑시다
부인:ㅠㅠ
님들 왜 현실을 그렇게 공포스럽게만 생각하나여. 나쁘네. 음모론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