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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craf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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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3 2013-05-06 11:25: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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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에서 약 처방하는게 썩 내키지 않아하는 의사선생님들은 저같은 케이스를 겪어본 분이실 겁니다. 함부로 약줬더니 그거로 셀프좀비가 된 경험은 절대 유쾌한 게 아니거든요.
3802 2013-05-06 11:24: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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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절 향해 비난할 수 있는 사람은 약 한달치 약 몰래 쟁여뒀다 풀드링킹하고 '아, 이게 좀비구나...!'급 경험정돈 해본 사람이어야할겁니다. 그런데 진짜 좀비같긴 좀비같더라구요.
3801 2013-05-06 11:23: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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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개인병원 차린 사람도 아닌데 이렇게 떠벌거리는 건 여태까지 떠벌거린게 제 경험담과 남 경험담, 그리고 의사의 상담에서 나온 결과물에 기반한 썰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저기 저 비난만 줄창 해대는 아저씨들 말 믿을바엔 차라리 절 믿으세요! 야매지만 그럭저럭 쓸만합니다!
3800 2013-05-06 11:22: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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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 병원에 계속 다녔다면 진료에 대한 불신감이 좀 쌓였을거라는 거 적는거 까먹었네요. 우울증이라는 건 완치가 '존나'힘든데다 기간도 '조오오온나'긴데다 치료받는 장본인의 불신감이 굉장히 커서 '이거 내가 치료를 받는건지 돈 뜯기는 호구인지 모르겠네'라는 생각이 치료받는 와중에도 종종 드는 거거든요. 그리고 심리검사 거부는 자주 있어요. '내가 이렇게 우울하면 됐지 뭘 더 그걸 알아보려고!'라는 생각때문이죠.
확실한 건 이 아주머니는 지금 당장 검사를 받고 앞으로도 꼐속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으셔야 한다는 겁니다. 의사선생님 말 더 잘 듣고요.
3799 2013-05-06 11:18: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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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씨 여기에 왜이리 의학지식에 충만하거나 의학지식을 다년간 누린 아저씨들이 이렇게 많냐...
3798 2013-05-06 11:12: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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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x5//그건 그 아저씨들이 나빠서 그런거고, 저 아주머니는 그냥 좀 많이 아파서 그런거에요
3797 2013-05-06 10:42: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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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5렙 전까지만 해도 학가레 끌어다 70코 만들어서 후려패면 아슬아슬하게 잡히던데 이젠 안잡혀요...끄흐흑
3796 2013-05-06 10:35:23 0
일요합 260대... [새창]
2013/05/06 10:31:32
에잉 부캐 돌릴줄도 모르고 하니까 그냥 비명지르면서 나오는 궁뎅이나 후드려팰랍니다.....
3795 2013-05-06 10:34:01 0
일요합 260대... [새창]
2013/05/06 10:31:32
그 부캐 돌리는 방법도 모르고 어제 돌리려고 애를 썼지만 실패!
3794 2013-05-06 10:25:22 0
이번 시즌 키라운을 다 빨아먹었나. [새창]
2013/05/06 10:24:38
이건 다른 의미에서 고통임...
3793 2013-05-06 10:19:09 0
현란형 쿼츠가 자꾸 [새창]
2013/05/06 10:18:16
소시지 중독입니다
3792 2013-05-06 10:18:39 0
와나 미치고팔딱뛰겟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ㅁ나럼ㄴ이ㅏ럼ㄴ [새창]
2013/05/06 10:10:39
그럼 놀려도 되겠네요. 아큐리스만 반짝이시나요? 전 한줄덱이 반짝이는데...
3791 2013-05-06 10:16:49 0
고통받는 105000.지금개봉합니다 [새창]
2013/05/06 10:02:35
이 글을 쓰기까지 이 분은 몰랐을 것이다. 이것이 찰나의 꿈과 같은 것일줄은....
3790 2013-05-06 10:13:34 0
차라리홍녹차를줘 [새창]
2013/05/06 10:13:06
일본에서 넘쳐난 방사능 치아리가 물건너서 왔나봐요
3789 2013-05-06 10:12: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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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요합이 40대인데 왜 일요합이 140인거죠? 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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