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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3 2013-05-05 04:04:19 0
여러분들이 바라는 로키탈해 갖구왔어요 [새창]
2013/05/05 04:01:04
'어디 네 녀석이 독일산 소시지인지 프랑크 소시지인지 알아맞춰보실까?!'
3712 2013-05-05 04:03:32 0
글귀를 뚜들기다 문득 떠오른 것 [새창]
2013/05/05 03:55:46
참고로 돼지주물럭 만드는 중간과정에 쓰이는 손동작은 직설적이라 때에 따라선 아웃, 쮸쭈바 빠는 행동도 상황에 따라선 노골적이니 아웃입니다. 그럼 남는건 저거밖에 없죠.
3711 2013-05-05 04:01:32 0
글귀를 뚜들기다 문득 떠오른 것 [새창]
2013/05/05 03:55:46
가장 수위가 낮으면서도 받아들이는 이에게는 격렬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행위가 그거거든요. 호오를 떠나서 말입니다. 패티쉬는 없지만 표현상으로 가장 범용성이 높은게 그거거든요. 수위제한에 안걸리면서도 얼마든지 신사력 발동이 가능.
3710 2013-05-05 04:00:35 0
오늘 추신수가 홈런을 친다면 77가챠를 달리겠습니다! [새창]
2013/05/05 04:00:03
한 개당 77개, 어떻습니까. 콜?
3709 2013-05-05 03:59:54 0
글귀를 뚜들기다 문득 떠오른 것 [새창]
2013/05/05 03:55:46
전 소시지 파티 싫어합니다.
3708 2013-05-05 03:59:37 0
글귀를 뚜들기다 문득 떠오른 것 [새창]
2013/05/05 03:55:46
참고로 개인적인 세부사항을 지시하라면 눈물이 떨어진게 손등이었는데 그걸 집어다가 낼름.
3707 2013-05-05 03:58:26 0
글귀를 뚜들기다 문득 떠오른 것 [새창]
2013/05/05 03:55:46
소시지 파티 좋아하시는 분은 뭐 그렇게 대입하셔도 좋고, 저는 뭐.....

여기까지.
3706 2013-05-05 03:57:29 0
신사력주의)우리도 릴레이 소설 한번 써보죠 [새창]
2013/05/05 03:47:50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665869&s_no=665869&kind=humorbest_sort&page=1&o_table=wtank

그 순간, 어디에서 경찰차가 나타나서 전부 다 쇠고랑을 채워서 룰루랄라 경찰서로 끌고갔답니다.

디 엔드.


여러분 우리가 여기서 멈추지 않으면 우리들의 미래는 삼시세끼 밥먹여주고재워주고못나오는곳을 향할지 모릅니다.
3705 2013-05-05 03:52:46 0
아주머니들 너무 그렇게 흥분하시면 저도 덩달아 흥분해서 [새창]
2013/05/05 03:41:57
-흐름이 이어지듯 끊어진다. 언덕과 평원, 협곡을 잇는 바람의 속삭임.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고요하게.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그녀의 눈동자는 조금씩 떨림을 더해간다.

머리 속에서 끊임없이 질문이 오간다

. 이 바람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왜 상대방은 자신을 이렇게 바람결에 흔들리게 만드는가.

그리고 이 모든 상황에서 대체 자신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차피 민들레잖아. 들풀이 그렇듯 그냥 넌 가만히 느끼면 되는 거야. 거센 폭풍우에도, 한 줄기 미풍에도 말이야."
"하지만 이건...."
"조용."

반문에 대한 대답은 바람의 변화다. 한 줄기의 바람이 폭풍이 된다.

흔들림은 격해지고 그 가녀린 민들레는 마치 뿌리가 뽑힐 듯이 들썩인다.

이성에 뿌리박힌 민들레는 딛고 선 대지가 자신을 버리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하지만 폭풍이 된 바람은 그런 그녀의 바램을 비웃어버린다.


일단 졸리니까 여기까지. 매우 건전합니다. 베리베리 스트롱 건전
3704 2013-05-05 03:49:47 0
게이주의,스압주의/로키탈해_갇히다 [새창]
2013/05/05 03:23:07
여러분들도 가능합니다. 순수한 단어의 이어짐이 얼마나 자아내는 결과물을 말입니다! 이야호!
3703 2013-05-05 03:49:25 0
게이주의,스압주의/로키탈해_갇히다 [새창]
2013/05/05 03:23:07
-흐름이 이어지듯 끊어진다. 언덕과 평원, 협곡을 잇는 바람의 속삭임.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고요하게.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그녀의 눈동자는 조금씩 떨림을 더해간다.

머리 속에서 끊임없이 질문이 오간다

. 이 바람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왜 상대방은 자신을 이렇게 바람결에 흔들리게 만드는가.

그리고 이 모든 상황에서 대체 자신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차피 민들레잖아. 들풀이 그렇듯 그냥 넌 가만히 느끼면 되는 거야. 거센 폭풍우에도, 한 줄기 미풍에도 말이야."
"하지만 이건...."
"조용."

반문에 대한 대답은 바람의 변화다. 한 줄기의 바람이 폭풍이 된다.

흔들림은 격해지고 그 가녀린 민들레는 마치 뿌리가 뽑힐 듯이 들썩인다.

이성에 뿌리박힌 민들레는 딛고 선 대지가 자신을 버리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하지만 폭풍이 된 바람은 그런 그녀의 바램을 비웃어버린다.


한 문장씩 떼어놓으면 결코 건전한 글입니다. 이어놓고 상상력을 덧붙인다면...이야!!
3702 2013-05-05 03:42:34 1
[자랑주의]에타드 외 1장을 입수하였습니다 [새창]
2013/05/05 03:40:45

세게 다 반짝이요
3701 2013-05-05 03:40:28 0
게이주의,스압주의/로키탈해_갇히다 [새창]
2013/05/05 03:23:07
물론 직접적인 언어적 표현 제외하면 말이죠. 마치 남녀간의 뜨거운 물레방앗간이나 수풀이 흔들리거나 흐릿한 달빛 아래에 커튼 너머로 비춰지는 그림자라던가...
3700 2013-05-05 03:38:20 0
게이주의,스압주의/로키탈해_갇히다 [새창]
2013/05/05 03:23:07
오유에서 제한이 걸려오는 한계치는 잘 구워진 소시지랑 소스 발려진 핫도그를 냠냠냠하고 '아, 배부르다'직전까진 가야할걸요.
3699 2013-05-05 03:37:12 0
[새창]
님들 우회적 표현만으로 인구증식작업이 완료되는 그런 거 보여드릴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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