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9
2013-03-27 10:32:15
0
그리고 저기 시작이 만땅인원이라는 전제조건 하에 말하는데, 다섯이 안뵌다는 건 이미 다섯이 중앙쪽으로 들어갔다는 소리겠져? 그런데 없다는 소린 갈려나갔단 소리겠져? 게임 흐름을 모르니 순전히 100% 때려박기지만, 아무래도 중앙쪽 맡은 사람이 다섯이나 되는데 딱히 구축 위치에 서 있는 사람이 없어서 이백이 저기에 들어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기 한두 명 정도 들어가서 구축질로 견제를 하면 올라오는데 압박이 쩔어주시거든요(함부로 뛰쳐나가 바닷가쪽으로 질주하다 개발살).
다섯 정도 안 뵈는걸 봐선 아무래도 중앙에서 싸우다 갈려나가지 않나 싶습니다. 이전 상황이 어떤지 모르는 상황에서 저 양반이 불구대천의 썩을놈이라고만 낙인을 찍을수만은 없습니다. 항상 게임이 정석대로만 돌아가는 건 아니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