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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2012-12-11 13:33:59 0
게임 커뮤니티에 대한 오해에 대한 몇마디 [새창]
2012/12/11 12:47:21
그렇게 안뵌다면 어쩔 수 없죠. 술먹은 다음날에 머리가 굉장히 안돌아가서 덜떨어지게 민감한 화제를 건드렸다고 평생 후회하면서 '아! 난 병신이었어... 하지만 그땐 더 병신같았지.'같은 중2병식 회한이나 해야죠 뭐
532 2012-12-11 13:30:51 0
게임 커뮤니티에 대한 오해에 대한 몇마디 [새창]
2012/12/11 12:47:21
단순하게 저놈들에 대한 옹호를 목적으로 한다면 이런 식으로는 안 썼죠. 다만 저것들이 어떤 놈팽이인지, 어떤 식으로 생각을 하는지, 뭐때문에 저따구니로 행동하는지 정도를 알아둬야 한다는 의미죠.
531 2012-12-11 13:10:36 0
게임 커뮤니티에 대한 오해에 대한 몇마디 [새창]
2012/12/11 12:47:21
사실 결론은 이거죠. 까기 위해 알아야 한다는 것.
530 2012-12-11 13:10:13 0
게임 커뮤니티에 대한 오해에 대한 몇마디 [새창]
2012/12/11 12:47:21
빡이 차오르고 반대를 누지르는 심정은 이해를 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딱 잘라 '넌 나쁘며 영원히 나쁜 놈이며, 그러므로 너는 나쁜 놈이다'라는 식의 행동은 이익보단 해가 많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상대방에 대해 까려면 사전 지식을 가지고 까는게 더 머리 좋아 보이고 효율적으로 까는 법입니다.
529 2012-12-11 13:08:42 0
게임 커뮤니티에 대한 오해에 대한 몇마디 [새창]
2012/12/11 12:47:21
몇마디 더 붙이자면, 인터넷이란 수족관에서 오유는... 뭐 어느 층이 되는지는 스스로에게 판단을 넘기고, 디씨는 수면에서부터 심해 저지대까지 해역이 넓습니다. 일베는 그 심해 저지에 밑바닥에 위치하는 미지의 괴생물체 수준이고, 디씨는 다품종 수산물 시장급이죠.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게, 해역을 오가는 회류성 어종에게 '너 시발 이 심해 밑바닥 찌끄레기야 밑바닥으로 꺼져'라고 하는 일이 심심찮게 벌어진다는 겁니다. 회유성 어류로선 존나 난감한데다 빡도 차오르는 거죠. 그리고 자기가 오가는 물에 사는 생선들에게 '야, 뜬금없이 이런 소릴 들었는데 내가 저 생선대가리를 어찌하면 좋겠냐?'라는 말을 하겠죠?
오유가 그리 만인에게 호의적인 사이트가 아닌 이유가 이겁니다. 생각보다 저기 영어아저씨와 같이 극단적으로 타인을 '벌레 취급'하는 행동이 빈번하게 벌어집니다. 그것도 사이트의 이름 아래에서 말이죠. 조금 더 유두리있게 넘어갈 문제에 대해 유독 마찰이 심한 게 이거죠. 애석하게도 이런 행동은 적을 '많이' 만듭니다. 그리고 적은 만들어봤자 좋은 일보다는 나쁜 일이 더 많죠.
528 2012-12-11 13:03:20 0
게임 커뮤니티에 대한 오해에 대한 몇마디 [새창]
2012/12/11 12:47:21
그야 구분도 안하고 막 싸그리 통달해서 같은종자 취급하면 반대급부가 탄생하니까요. 일베는 극소수지만 디씨는 엄청 크거든요.
527 2012-12-11 13:01:59 0
게임 커뮤니티에 대한 오해에 대한 몇마디 [새창]
2012/12/11 12:47:21
사실 히틀러가 전쟁을 벌인 것도 심심해서 그런 거고 아인슈타인이 엠씨스퀘어이론 만든것도 심심해서 그런거고 스탈린이 소련 만든 것도 심심해서 그런겁니다. 세상의 만물은 심심할때 창조되고, 그 덕에 쓸데없는 게 세상에 넘쳐나는 법이죠.
526 2012-12-11 13:00:13 0
게임 커뮤니티에 대한 오해에 대한 몇마디 [새창]
2012/12/11 12:47:21
심심해서요
525 2012-12-11 12:29:45 4
이정희는 말하는 내용과 상관없이 화법만 보면 정말 최고네요.. [새창]
2012/12/11 12:14:40
토론판에선 뛰어난 딜러죠. 문제는 우린 공장을 원한다는 것이고 말입니다.
524 2012-12-11 12:28:35 29
[익명]어떨때 어린 여자가 여자로 보이나요 [새창]
2012/12/11 12:24:28
헌데 그 어린 모습에서 탈피하려는 모양새가 오히려 상대방에겐 '어려'로 인식될 수도 있습니다.
모름지기 어느 순간 숑가게 '아, 얘도 여자였구나!'라는 내리꽂힘이 오기 전까진 그냥 무슨 짓을 해도 '어린애가 애 아니라고 바둥바둥'으로밖에 안보이는 법이죠.

하지만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반대로 상대방이 어린 여자를 '더' 좋아할지도 모르잖아요?
523 2012-12-11 12:26:16 14
[익명]어떨때 어린 여자가 여자로 보이나요 [새창]
2012/12/11 12:24:28
작성자:오빤 내가 아직 어린애로 보여?[삐진표정]
남자:우쮸쮸, 화났쪄?

...아, 이 빌어먹을 상상력.
522 2012-12-11 12:23:06 1
[새창]
아니, 잠깐. 천안이 아니라 춘천이지...
521 2012-12-11 12:22:09 4
[새창]
이참에 천안 막국스나 천안 닭갈비즈를 만듭시다.
520 2012-12-11 12:21:02 3
[새창]
강원도쪽에도 구단이 필요하긴 한데...
519 2012-12-11 12:19:11 1
워해머40K : 던오브워 나눔!! [새창]
2012/12/11 12:10:45
라르페시님, 서울스톰은 하지 마세요. 로딩 기다리다 암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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