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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9 16: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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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통진당을 빙자한 꼴통들에게 대단히 실망하고 화가 빡도는 건, 이 놈들은 타자에 대한 비난과 분노만을 표출할 뿐이지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과 반성이 결여되었다는 점임. 물론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 사람들은 그 대가리수로 밀어붙이는 당권파들 등쌀에 밀려서 비주류가 되고 밀려났지. 썩을놈의 당권파는 투쟁만 부르짖지 정작 자기네들이 하는 행동이 정말 옳은지, 이렇게만 해서 될지, 자신이 또 다른 부작용을 낳는 원흉이 되었는지 단 '한 톨도' 생각해본 적이 없어. 그냥 오로지 자기네들의 주장이 정의고 진리고 그냥 아.... ㅆㅂ, 말해서 뭐해. 알아듣지도 않고 같은 당 아래에서 반성하자고 부르짖던 사람들을 내치고 배척하고 아무튼 간에...
그냥 씨바, 껍데기만 남은 통진당은 그냥 여기 오지 마. 여기 댁들 옹호해주고 똥싼 거 핥아댈사람 없어. 그냥 씨바... 나같은 사람이 그냥 께임이야기만 하게 냅두라고. 빡치게 만들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