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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2 00: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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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지금 동접자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덕에 꾸준한 수익이 떨어져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상반기때엔 대박을 쳤단 말이죠.
'수익성=게임의 흥망'이라는 썩을 경영자 마인드 덕분에 게임이 흥하도록 하려면 기존 유저층을 쥐어짤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친과금 풀세트를 파워풀하게 쏘는거죠. 당연한 말이지만 '이걸 소화하는 사람'이 있으니 먹히는 거고 말입니다.
제가 몇 개월 전부터 주구장창 미는 말이지만, '심한 짓을 한 놈은 더 심한 짓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겁니다.' 지금 밀아 꼴이 딱 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