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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3 2013-10-21 17:34:23 0
베스트에 있는 뭐시기 글에서 LOL 얘기 나오길래... [새창]
2013/10/21 17:17:31
히히히 정답
9382 2013-10-21 17:13: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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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뭐 현상유지할 급 정돈 환급해주더라구요. 당연히 절약해서 아껴쓴 덕이지만....
이라고 생각해보니 녹차 20개 불어남 오우예
9381 2013-10-21 16:53:35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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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까지만 안가더라도 90년대에 저런 아이들이 있다면 어지간한 이웃집에서 부모가 올때까지 같이 있어줄겁니다. 부모가 늦게 집을 비우면 보통 이웃집에서 관심을 보이죠. 누구네 집 아저씨 아줌마가 사정이 안 좋아서 늦게까지 일을 하더라, 그러면 보통 걔네들 친구네 집 부모님들이 말하죠. '너거들 우리집에서 놀다가그라, 밥도 묵고 가고'. 보통은 그래요. 제가 겪은 과거는 그래요. 사정이 있으면 밥도 먹고 가고, 일이 있으면 늦게까지 놀다가도 가고, 재워도 주고.

헌데 이젠 그럴수가 없죠. 다른 친구네 집 부모도 비슷할테니까요. 아니면 친구가 학원을 가거나요. 그렇다고 그걸 커버를 쳐줄 시설이 있는 것도 아니죠. 남은 건? 애들이 '그나마' 한자리에 붙어 있을 수 있는 장소로 갈 수 밖에 없죠. 썩을. 이런 나라가 무슨 선진국이고 일류국가야. 애들이 밤늦게 PC방에 있는데 아무도 돌볼 생각도 않는 거지같은 국민들이 판을 치는데 무슨 일류국가냐고. 씨바....
9380 2013-10-21 16:49:04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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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아이들이 PC방에 가 있는 걸 게임 탓으로 돌리지 말고, 저런 아이들이 저 시간에 PC방에 올 이유가 없도록 하지 못한 사회가 반성해야 합니다.
9379 2013-10-21 16:46:46 47
여동생이 임신을 했대요 ..... [새창]
2013/10/20 23:42:19
혹시라도 님 생각 아버지나 친척들에게 말씀하지 마세요. 친척들한테 생각없는 새끼라고 욕먹는게 가장 후한 평가일 겁니다. 절대 말하지 마세요.
9378 2013-10-21 16:43:48 38
여동생이 임신을 했대요 ..... [새창]
2013/10/20 23:42:19
결혼식은 두 사람이 맻어진다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집안과 집안 사이의 인연을 맻는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이혼한 생모는 도리상으론 외면할 수 없더라도 집안과 집안 사이의 일에선 완벽한 '남'입니다. 동생의 시갓댁에 지금 '남'을 데려다 놓을 생각이십니까? 지금 동생이 결혼식부터 시집살이에 먹구름 끼게 만들 작정입니까? 제정신이에요? 시갓댁 집안에서 안 좋은 소리 나오게 전초부터 초 칠 생각이십니까?
결혼식의 주인공은 신랑과 신부이지만 결혼식을 주관하는 건 '아버지'입니다. 사돈어른 사이의 조율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죠. 그런데 그 옆에 생모가 자리잡았다? 아버지가 생각 없는 사람이라고 결혼식 참석자들에게 욕먹일 작정이십니까?
이혼해서 남이 된 생모의 경우 정말 예외적인 경우가 아닌 이상에야 이쪽 친척들이랑 사이가 소원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쪽에서 오라고 하는 것도 지극히 드문 예인데', 지금 있는 새어머니 빤히 있는데도 그 자리에 앉히면 그냥 욕먹는 거에요. 제정신입니까?
동생분 말씀하시는 거 보니 새어머니 좋은 분이신가보네요. 그럼 작성자분께 나쁘게 했을 것 같진 않네요. 그런데, 이제와서 뒷통수를 갈기는 겁니까? 저 자리에 생모를 앉히겠다는 건 '나는 당신을 부모로서 인정할 수 없다'는 말이나 마찬가집니다. 공개석상에서 하객들 앞에서 지금 당신 어머니 되시는 분을 모욕하려고 작정하셨습니까?

플러스, 결혼식 하객들 전부에게 지금 위에서 언급한 사안으로 인해 감도는 불편한 분위기 만끽하게 해줄 작정입니까? 하객들은 축복하러 온거지 집안간의 냉랭해질 분위기 구경하려고 오는 거 아닙니다.

정신차려요 이사람아. 내가 친척관계에 대해 그리 관심이 없어도 '해서는 안 될 일'은 압니다. 그리고 지금 작성자는 결혼식장을 망치기로 작정하려는 생각때문에 동생 결혼식에 참석 안하겠다는 소릴 하는 거에요. 정신차려요.
9377 2013-10-21 16:34:18 90
여동생이 임신을 했대요 ..... [새창]
2013/10/20 23:42:19
제정신이십니까 작성자분, 이혼한 생모 분을 동생 결혼식장 자리에 부모님 자리에 앉히시겠다구요?

작성자분이 생각하는 건 동생+아버지+어머니+새어머니 네 사람 다 엿먹이는 일입니다. 더불어서 참석을 안한다면 작성자 스스로에게도 엿을 먹이는 일입니다.
9376 2013-10-21 16:28:21 0
BGM) FALCOM사의 명작 YS시리즈 - 2 [새창]
2013/10/21 15:11:45
빨간머리 난봉꾼의 세계일주기!
9375 2013-10-21 16:07:27 0
[새창]
3번 쓰고싶은데 지금은 등록을 못하니 나는 안될거야
9374 2013-10-21 15:46:39 0
보더랜드2 금일의 레전더리는 버럭 !! [새창]
2013/10/21 15:33:14
이리듐쓰레기테크템도 3갈래로 퍼지는데, 막 좋다고 기대하면서 썼더니 똥도 이런 똥이 없던데...
설마 이놈도 그렇지 않겠져?
9373 2013-10-21 15:45:22 0
[팁] 스마트폰에서 하스스톤을! [새창]
2013/10/21 15:40:40
먼저 하스스톤을 할 수 있는지부터 물어보는게 예의 아닙니까
9372 2013-10-21 15:42:05 0
흔한 바리스타의 살기위한 도시락 [새창]
2013/10/21 10:41:20
아, 휴지가 아니라 그냥 포장지구나. 힝
9371 2013-10-21 15:40:47 2
신라면 블랙, 맛은 유사한데 유명 곰탕집 비법 안 훔쳤다? [새창]
2013/10/21 13:53:45
근데 웃긴게 신나면 불낵은 조미료스프로 맛내잖아요. 그런데 그게 곰탕집 맛이랑 똑같다???
9370 2013-10-21 15:34:09 0
생각해보니 무과금도 FT이벤트로 6성 키라 살수도 있겠네요. [새창]
2013/10/21 15:27:26
그렇다 쳐도 그걸 살 수 있다고 누가 장담합니다.
100개 한정입니다, 한정.
9369 2013-10-21 15:31:39 1
오유에 반대의견 쓰기가 힘든게 고민입니다. [새창]
2013/10/21 14:40:00
전 반대 죹까! 라는 기분으로 걍 씁니다.
물논 제가 죹같은 근거를 바탕으로 쓴 개소리가 반대를 쳐먹으면 쳐먹을만 한 겁니다만, 합리적인 사고와 상식적인 선을 기반으로 한 의견에 대해 여론이 항거하면 전 불타오릅니다.
난 여론에 흔들리지 않는다 개꺄꺄뀨들아!! 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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