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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3 2013-10-16 14:26:0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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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이슬람권에서도 한 번 해보시지
9142 2013-10-16 14:22:29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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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문제를 떠나서 '야 어떻게 모기가 피를 빨아먹고 그게 우연찮게 호박에 갇혀서 화석이 되냐 무슨 존나 다이스 수십개 땡겨서 동시에 18181818이 뜨는것보다 더 확률 낮은 로또같은 헛소리 쳐하고 자빠졌네'라고 했었죠. 하지만 실제로 그런 모기가 뜬겁니다. 이얏호
9141 2013-10-16 14:17:19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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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내 영화가 말도 안되는 개소리로 시작했다고 한새끼들 다 나와
9140 2013-10-16 14:16:18 100
우익/혐한 작품 등급.txt [새창]
2013/10/16 14:05:57
근데 이런 등급을 보면 드는 생각은 딱 하나네요.

'보는 작품의 혐한성향이 작품에 쏟는 애정보다 크지 않다면, 그 작품에 대해 그리 부정적인 시각을 바라보지 않는다.'

애니게에서 심심하면 튀어나오는 물건들이 리스트에 올라와있으니 말입니다.
9139 2013-10-16 14:11:25 1
(bgm)시대를 초월한 에로 [새창]
2013/10/16 11:57:14
세 놈들아, 나무들에게 사과해라 .............
9138 2013-10-16 14:05:23 1
<m>어릴 때 심청전을 보면은요....(심청전 스포주의ㅋㅋㅋ) [새창]
2013/10/16 03:41:07
서양식 투기장이 일어나기도 전에 이미 용머리 공성추로 박살냈습니다.
오예! 용머리는 대단하시다!
9137 2013-10-16 14:01:20 0
[새창]

마음에 안들면 짜르시면 됩니다. 고투숙청
9136 2013-10-16 14:00:20 15
<m>어릴 때 심청전을 보면은요....(심청전 스포주의ㅋㅋㅋ) [새창]
2013/10/16 03:41:07
아, 죄송. 고전문학을 접하니 흥이 나서 말이죠.
9135 2013-10-16 13:51:30 0
별이 가득한 신기한 하늘을 보세요 [전체화면으로 보면실감남] [새창]
2013/10/15 23:49:34
이걸 보니 마치 여러분들에게 생길 애인이 떠오름.
한없이 많은 것처럼 보이지만 현실상에선 뵈지도 않고 뵈는 것도 존나 멀잖아요.
9134 2013-10-16 13:50:03 23
<m>어릴 때 심청전을 보면은요....(심청전 스포주의ㅋㅋㅋ) [새창]
2013/10/16 03:41:07
그건 좀 해석의 여지에 따라 왜곡될 수도 있는데, 심봉사 아저씨가 덜컥 약조를 하고 와서 보니 '하이고 내가 그걸 어떻게 마련을 하냐 아이고메 이제와서 약속 깰 수도 없고 아이고'라는 식이지, '아이고 내가 왜 가능성도 없는 짓거리에다가 약속을 거냐 이런 어리석은 나' 의 식은 아니었다고 기억합니다.

고전을 현대의 시각으로 틀어서 해석하시면 곤란합니다. 고전은 고전의 시선으로! 용두질! 예아!
9133 2013-10-16 13:45:27 106
<m>어릴 때 심청전을 보면은요....(심청전 스포주의ㅋㅋㅋ) [새창]
2013/10/16 03:41:07
그거 아십니까? 맹인은 시력이 없는 대신 손재주가 뛰어난 경우가 많죠.
자세하게는 설명 안드리겠습니다.
9132 2013-10-16 13:42:33 12
<m>어릴 때 심청전을 보면은요....(심청전 스포주의ㅋㅋㅋ) [새창]
2013/10/16 03:41:07
여러분, 세속의 시선에서 한 점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게 음란해지고 싶다면 고전을 파면 됩니다.
우리는 음란한 게 아닙니다. 역사와 전통을 지향하는 거에요.
9131 2013-10-16 13:40:38 4
<m>어릴 때 심청전을 보면은요....(심청전 스포주의ㅋㅋㅋ) [새창]
2013/10/16 03:41:07
작성자님, 화끈하다는 거에 굳이 농도를 따질 필요는 없죠 [헤죽]
용의 머리가 춤을 추는구나! 이얏호
9130 2013-10-16 13:39:58 13/17
<m>어릴 때 심청전을 보면은요....(심청전 스포주의ㅋㅋㅋ) [새창]
2013/10/16 03:41:07
일단 정리를 해봅시다.

1. 심청이는 심봉사를 위해 공양미 300석에 몸이 팔려서 인당수로 다이브를 했다.
2. 거기서 이몽룡과 만나서 변신합체물을 찍었다.
3. 그리고 육상으로 올라가는데 어느 동네에서 소문을 들은 놀부가 잡아서 다리를 분질러버린다.
4. 그리고 수청을 드냐 마느냐를 하는데 어디서 왠 소드마스터 뺨치는 기인이 나타나서 놀부를 썰어버린다.
5. 심청이는 그 기인에게 반하고 결혼해서 8번째 첩이 된다.
6. 그리고 9번째 부인까지 생긴 뒤에 극락정토에서 주지육림 스페셜을 찍으면서 호의호식하다가 꿈을 깬다.
7. 일어나보니 궁 안이고 맹인연회중이다.
8. 아버지를 만났는데 안보이니 확인불가.
9. 심봉사는 눈꼽을 뗐더니 눈이 번쩍!
10. 경사났네, 얼쑤!!

댓글을 종합하면 대충 심청전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어라?
9129 2013-10-16 13:35:48 13
<m>어릴 때 심청전을 보면은요....(심청전 스포주의ㅋㅋㅋ) [새창]
2013/10/16 03:41:07
사실 심청전의 핵심은 이겁니다.

'눈꼽이 너무 끼면 눈이 안떠지니 세수를 열심히 하자'

사실 저렇게 번쩍 떠진것도 눈꺼풀이 안떨어져서 그런겁니다. 여러분, 공양미를 바치기전에 세수를 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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