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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3 11: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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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씨가 맡은게 최고의 캐스팅었다고 봅니다. 특유의 넉살로 일상뿐아니라 재판에서까지도 풍자,유머스런 장면도 많았고 진지할때는 진지하게
또 마지막의 그 우는듯한?웃는듯한? 뭐라 표현하기 힘든 그 표정연기보고 참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했습니다.
영화중 대기업 회장아들이 그랬죠.
민주주의 하자고 하면........저들이 해 줄까요?지금 상태론 어림없습니다.국민소득이 3배이상은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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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보다 국민소득이 10배이상 많은 현재에도 민주주의는 이루워지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