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긴글을 재미나게 읽은글도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정말 현실적으로 상상해서 만든 이야기. 용사의 등장과 모험이야기/파티원인 승려의 일지가 묘하게 어울리며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의 상상력에 박수. 용사가 나타나지 않는 세계는 결국 모든 왕국의 멸망이겠죠.용사라는건 왕국에서 마왕의 퇴치를 부탁으로 시작되는것이니.... 안정된 집,마을,국가가 없어진 인간들은 마물을 습격하는 입장이 거꾸로되는 이야기... 정말 재밌네요.
스킬딜과 평타딜 둘 다 중요한.... 스킬과 평타조합으로 싸우는 하이브리드된 챔프의 경우 갑니다. 대표적으로 이즈,코르키,잭스,이렐이 썼는데 요즘은 잘 안감. 가격이 너무 비싸기도하고.. 몰왕등 새로운 템들이 등장하기도했고..... 뭐 좋긴 확실히 좋은데 비싸서 가기 망설여짐.요즘 흥할때빼곤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