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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4 13: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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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서 답이 없을정도로 디나이 당하는 상황이라면 1차타워정도는 포기하는것이 답입니다.
1차 탑이 지키겠다고 아득바득하는게 스노우볼 당하는 지름길이죠.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전 라인전 흥했으면 전 일부러 타워 안깹니다.
미련하게 자기라인 타워라고 끝까지오면 따고따고 영혼까지 털어버립니다.
1차타워 버리고 2차타워부터는 지켜줍니다.cs야금야금 먹어주면서 커줍니다. cs욕심으로 적1차타워까지 밀다간 로밍 갱등에 킬당하니 적당히 밀고 빠집니다.
2차타워는 1차타워보다 본진과의 거리가 훨신가깝습니다.이는 갱,미드로밍도 거리가 가까워지므로 우세하다고해도 2차타워까지 밀기엔 부담이됩니다.
무리하게 아군 2차타워까지 미는경우 정글이나 미드와 킬딸수 있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적 미드정글도 와서 소규모한타 비스무리되는경우도 있으나...
본진에서의 거리를 생각해보면 방어입장에서 유리하게 가져가능경우가 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