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28
2011-03-02 21:58:55
22
정글북..... 정글에 사는 모글리가 등이 매우 가려웠다.
그런데 손이 등 닿지 않았다.
그래서 친구 흑표범인 바기라에게 등좀 긁어 달라고 했다
그런데 바기라는 모글리의 가슴을 긁는것이었다.
모글리가 장난치지 말고 가슴 말고 등 긁어 달라고 다시 부탁했다.
하지만 바기라는 계속해서 모글리의 가슴을 긁었다.
화가 난 모글리는 바기라의 귓방맹이를 후려치며
"장난 하지 말라고!! 등 긁어 달라고 했는데 왜 자꾸 가슴을 긁는거야??"
바기라가 울먹이며 말했다.
꼬리가 있는쪽이 등이잖아 c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