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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21: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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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경험했던 영사관? 두곳
1. 스페인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에서 제법 흔하게 당할 수 있는 소매치기를 당했음. 지갑 + 여권 콤보로...
돈은 민박 주인님께 빌려서 마드리드 갔는데 가기 전 전화로 무엇이 필요한지 등 물어보니 친절까지는 기억 안나지만 다 알려주셨음.
런던으로의 return ticket이 일요일이었고 대사관 가는 날이 금요일이라 그때 못만들었으면 티켓부터 다시 사야 했는데 덕분에 한큐에 만들었음
2. 영국 런던
스페인에서 임시 여권으로 왔기때문에 영국에서 다시 여권을 만들었음. 여행이었음 그냥 임시여권으로 여행 계속 하고 한국 오면 되는데
그때 영국에서 지내던 때라 여권이 필요했음. 대통령선거를 위해서라도...
처음 갔는데 기억 안나지만 뭐때문에 빽. 그 다음 갔더니 비자 사본 필요하다고 빽... 세번째도 기억 안나지만 빽...
처음 갔을때 이거이거 필요하다고 이야기 해줬으면 두번째에 끝냈을텐데, 갈때마다 하나씩 알려줌... 덕분에 네번이가 가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