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하면 무기가 필요해서 엄청 빚내면서 무기 사서 싸우고 전쟁 끝나면 전후 복구한다고 또 엄청 돈이 들어가고 승전국은 그것을 모두 패전국에 떠맡기고, 패전국은 승전국 + 자국 전후처리 대느라 망하고 그렇기 때문에 밎이 늘어나는거 알면서도 지지 않으려고 계속 무기를 사는거고... 보면 이기는 나라라고 할것도 별로 없음 이기는 몇몇 만이 존재할뿐
포수마다 상황에 따른 대처가 조금씩 다르다고 생각해요. 저때 주자가 2루에 있어서 뛰고 있었다면 블로킹을 했겠죠 근데 주자가 3루에 있었으니까 블로킹 하려고 하거나 하면 3루주자가 접전이 될 수 있겠구나 하고 열심히 뛰겠죠? 그래서 끝났구나 하고 가만히 있다가 송구 갑자기 잡아서 급 태그하는것도 포수의 전략 중 하나입니다. 한화 모 선수를 부상의 늪으로 빠뜨린 지금 스크 가있는 전 엘지 포수 조모씨가 종종 했구요
저 상황은 일부러 그랬는지 혼자 끝났네 생각하다 이렇게 된건진 잘 모르겠지만... 블로킹했으면 더 좋았을 상황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