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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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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2013-06-22 10:31:03 3
고려의 보우마스터, 조선의시초 - 태조 이성계 - <BGM> [새창]
2013/06/22 00:00:33
1 오해하신것같은데, 왕조실록을 폄하한 의도는 전혀없을 뿐더러 저시대의 태조의 기록은 왕조가 세워지기 전일 뿐더러 대부분 구전(실제+과장)을 통해서 전해져오는 이야기입니다. 이성계 뿐만아니라 중국이든 어디든 모든 건국의 시조들은 대부분 저렇게 과장되었구요. 또한 이성계가 활을 잘쏘는 것은 당연지사 사실 내려오고있고, 다만 그의 장점을 극대화시킨 것이겠지요. 그리고 폄하와 분석 또는 비판은 다르다는 것을 유념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396 2013-06-22 02:08:32 0
보영이 섹!시!폭!발! [새창]
2013/06/22 02:03:04
언제작품나와유 ㅠㅠ
395 2013-06-22 01:07:30 0
우주선 접는법.jpg [새창]
2013/06/21 22:40:51
우주로보내준다잖아요..........

하하
394 2013-06-22 01:00:56 20
고려의 보우마스터, 조선의시초 - 태조 이성계 - <BGM> [새창]
2013/06/22 00:00:33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초기 조선이라는 나라는 위화도회군과 고려왕조를 찬탈하듯이 세워져보일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래서필요한게 건국시조에게 정당성을 부여하는 것과 신격화(또는 초인화)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건국의 시조는 언제나 신격화또는 과장이 주로 되어왔습니다.
[박혁거세, 이춘의꿈등등] 이는 바로 왕조의 정당성을 가져다 줄뿐더러 그당시에는 영향력이 컸습니다.
그 예로 흑룡과 백룡중 흑룡을 쏘아 백룡을 구한 이춘(이성계의할아버지)
이성계의 태몽, 무학의 이성계의 꿈해몽(이것으로 이성계가 왕재임을 증명)
등이 있습니다.

아마 왜적과의 전투에서 백발백중으로 맞췄다는 것은
지금의 왕은 이런사람이다~ 라는 이미지메이킹일 거라고봅니다.

실제로 활을 잘 쐈다고는하고 정사에 기록되었다고는하나
그 전장에서 과장되었을 가능성도크고 구전되었을 가능성이크며 그때는 사관들이 따라다니며 기록하지는 않았을테니 말이죠.

어디까지나 저의 견해이며 이것은 이성계에 대한 비하가아니며 그저 거의 건국시조들의 공통된 이야기들을 참조해서 생각해낸것입니다.
393 2013-06-20 17:23:39 0
북침 남침 깔끔히 정리해드립니다. [새창]
2013/06/20 17:21:56
침침한개그다
392 2013-06-20 17:23:02 0
류승범님 그렸는데 갈수 있나요? [새창]
2013/06/20 13:44:22
어쨰서 김범수도같이보이는건가1!
391 2013-06-20 01:19:15 0
고려의 소드마스터 - 척준경 일화 - <BGM> [새창]
2013/06/20 00:17:01
ㅋㅋㅋㅋㅋㅋ왕자지...드라마무산..
390 2013-06-20 01:19:15 8
고려의 소드마스터 - 척준경 일화 - <BGM> [새창]
2013/06/20 12:30:54
ㅋㅋㅋㅋㅋㅋ왕자지...드라마무산..
389 2013-06-20 01:14:58 0
BLIND [새창]
2013/06/19 22:27:55
아름다운영화네..
388 2013-06-18 01:49:08 0
닉네임써주는게 대센가본데 [새창]
2013/06/18 01:35:28
드루이드 + 드루와 드루와 드루와드
387 2013-06-18 01:49:08 1
닉네임써주는게 대센가본데 [새창]
2013/06/18 03:03:34
드루이드 + 드루와 드루와 드루와드
386 2013-06-16 19:39:34 0
닉네임을 실시간으로 그려드립니다 ㅋㅋㅋㅋㅋ [새창]
2013/06/16 16:37:26
나..나도 ㅠㅠ
385 2013-05-19 12:57:19 8
면접관이 광주사태에 대해 어떻게생각하냐고 묻더군요 [새창]
2013/05/19 10:36:20
우리나라를 저희나라라고 깎아부르지않듯
민주화운동을 사태라고 말하지않는겁니다.
그건 그 운동의 존엄성을 깎는 말입니다.
이미 완료되고 없어야할 논쟁인것같은데
게다가 관점의 차이라는건 인정하는것과 아닌것을 말하는건가요? 왜 그런 관점으로 나눠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미 헌법으로정의내려진걸말이죠.
쓸데없는 말을 내뱉으시네요.

그리고 사태라는 말은 민주화운동자체를 안좋게 보는사람들이 붙이는 말입니다
384 2013-05-10 23:42:26 0
이글은 내일 오후면 성지가 됨 ㅋㅋ(백년전쟁 관련 예언) [새창]
2013/05/10 06:52:55
역사로 장난치면 ㅈ된다는걸 보고싶군
383 2013-05-05 21:16:30 2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새창]
2013/05/05 15:33:31
꽃이 필때 나는 만났고
꽃이 질때 너를 보냈다
이제 너는 없건만
어이 꽃은 있는지
꽃이 피면 니가 올까봐
꽃이 질땐 너무 아파서
홀로 창틀에 기대어서
나는 눈물자국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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